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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학생수 23년만에 절반

 

 서울 초중고 학생 수, 23년 만에 절반수준으로 줄어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교육분야 변화상을 짚어보고 시의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서울시 통계자료는 물론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질병관리본부, 통계청 자료 등을 분석한 「서울 교육분야 주요변화 및 시민 교육관 분석현황」(e-서울통계 68호) 통계를 18일(목) 발표했다.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교육기본통계’,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통계청 ‘사교육실태조사․사회조사’등을 활용했다.

   
 

  서울 초․중․고 학생 수, `23년 만에 절반수준으로 줄어`

     
  -

서울시가 분석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2012년) 서울의 초․중․고 학생 수는 116만2천명으로 학생 수가 가장 많았던 1989년(230만1천명)의 거의 절반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초․중․고 학령인구(만6~17세)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 서울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3.05명(`70년)→1.61명(`90년)→1.06명(2012년 잠정치)으로 하락했으며,
▶ 초․중․고 학령인구를 나타내는 만 6~17세 인구는 ‘90년 229만8천명(전체 인구대비 21.7%)에서
   ’12년 120만3천명(인구대비 11.8%)으로 감소했다.
     
    < 초중고 학생수 추이>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기본통계`
     
     
 

   2012년 여교사비율 초등 91.6%, 중학교 74.4%, 고교 47.3%로 높아
   교원 평균 연령도 상승 중, 50세이상 교원 크게 증가
 ◈  지난 20년새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22.7명 증가

     
  -  초․중․고 전체 교원 수는 `12년 7만1,449명으로 10년 새 4,944명(7.4%) 증가했다.
⇒ 이중, 이중 초등 교원수는 10년 새 3,823명(14.7%) 증가, 중학교는 1,026명(-5.3%) 감소,
     고등학교는 2,147명(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의 성별 분포는, `12년 여성교원 비중이 초등학교(85.3%)와 중학교(69.0%)는 절반을 훨씬 웃돌고, 고등학교는 46.8%로 절반에 가깝다.
    ⇒ 여성 교원 10년새 8,593명 증가 : 40,406명(`02년)→48,999명(`12년)
⇒ 남성 교원 10년새 3,649명 감소 : 26,099명(`02년)→22,450명(`12년)
  특히, 전체교원 중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일반교사)만을 보면, 여교사 비율이 초등학교는 91.6%, 중학교는 74.4%, 고등학교는 47.3%인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교원의 연령분포를 보면, 초․중․고등학교 50세이상 교원 수가 `02년 1만1,325명에서 `12년 2만1,310명으로 10년 새 88.2% 증가했다.
    ⇒ 학교별로 보면, 초등학교 50세이상 교원 수는 10년 새 51.3%(‘02년 4,619명→’12년 6,990명) ,
     중학교는 132.8%(‘02년 2,627명→’12년 6,116명),
     고등학교는 101.1%(‘02년 4,079명→’12년 8,204명) 증가하였다.
   

⇒  전체 교원 중 50세 이상 교원 비중이 초등학교는 17.8%(`02년)→23.5%(`12년),
      중학교는 13.5%(`02년)→33.2%(`12년), 고등학교는 19.3%(`02년)→35.3%(`12년)로 각각 증가했다.

     
  - 지난 20년새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22.7명 증가, 교원1인당 학생수는 23.3명 증가
    ⇒  12년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25.5명, 중학교 32.0명, 고등학교 32.8명으로 나타났으며, 1
       992년 초 48.2명, 중 51.4명, 고 51.5명에서 각각 22.7명, 19.4명, 18.7명 감소했다.
   - 또한, `12년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원 한명이 담당하는 학생 수는 14~17명으로 20년 전과 비교해 40~6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학교별로 보면, 초등학교는 2012년 16.9명으로 ‘92년(40.2명) 대비 23.3명 줄었으며,
      중학교는 `12년 17.1명으로 `92년(28.3명) 대비 11.2명 줄었고, 고등학교는 `12년 14.8명으로
     `92년(25.8명) 대비 11.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중고생 건강행태 : 스트레스 인지율 41.7%, 주원인 공부(성적, 진로)

     
 

서울 중․고생 아침식사 결식률 24.1%, 주관적 건강 인지율은 71.0%

    ⇒ `12년 통계에 따르면 중․고생 24.1%(남학생 24.5%, 여학생 23.6%)가 주 5일이상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또한, 중고생 중 71.0%(남학생 76.3%, 여학생 65.2%)는 본인이 건강하다(주관적 건강 인지율)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고생의 운동실천 현황을 보면, 주3일이상 격렬한 신체활동 실천율은 35.6%(남학생 49.0%,
     여학생 21.0%), 근력강화 운동 실천율은 19.8%(남학생 29.1%, 여학생 9.7%)인 것으로 나타났다. 
     
   ★ 중․고생 평일 하루 평균 수면시간 6.2시간, 10명 중 4명 정도 수면 부족 느껴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 중고생들의 평일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2시간(남학생 6.5시간, 여학생 6.0시간)으로 3년 연속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미국 국립수면재단에서 권고하는 10~17세 청소년 권고수면시간보다 약 2시간 정도 부족한 시간이다.
    ⇒ 또한, 최근 7일 동안 잠을 잔 시간이 피로회복에 ‘매우 충분 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서울 중고생은 30.7%, 33.0%는 ‘그저 그렇다’, 36.3%는 ‘충분치 않다’고 응답하여, 중고생 10명 중 약 4명 정도가 수면시간 부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생 41.7% 평상시 스트레스 많이 느껴, 주 원인은 공부(성적, 진로)
    ⇒ `12년 중고교 학생 중 41.7%는 평상 시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또는 많이 느낌’, 41.4%는 ‘조금 느낌’, 16.9%는 ‘전혀 또는 별로 느끼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 중고교 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41.7%)은 여학생(49.0%)이 남학생(34.9%)보다 높고, 19세이상 성인의 스트레스 인지율(''''''''12년 30.6%)보다 높았다.
    ⇒ ‘12년 통계로 보면, 중고생의 스트레스 주원인은 공부가 58.3% (남학생 58.1%, 여학생 58.5%)로 가장 높았으며,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는 남학생은 주로 게임(49.6%)을 하고, 여학생은 음악듣기(44.1%)인 것으로 나타났다.
     
     
  ◈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참여율 73.5%, 소득에 비해 자녀교육비 부담 76.4%
     
  - 2012년 서울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73.5%이며, 사교육 참여자 중 월평균 사교육비는 42만5천원으로 나타났다.
    ⇒ 학교별로 보면,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생 82.0%, 중학생 72.7%, 고등학생 61.8%, 일반고 학생 68.2%로 나타났으며,
    ⇒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생 31만8천원, 중학생 46만8천원, 고등학생 58만4천원, 일반고 학생 60만3천원으로 조사됐다.
  - 또한, 2012년 사회조사에 따르면 학생자녀가 있는 30세이상 가구주 중 76.4%는 자녀 교육비가 소득에 비해 부담된다고 응답했다.
   

 ⇒ 부담되는 교육비 내역을 보면, 학원비 등 보충교육비가 67.2%로 가장 높았으며, 학교납입금 29.7% 순으로 나타났다.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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