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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2013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서울시는 남성의 주요 변화상 및 특징을 짚어보고 시의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서울시 자료(2012 서울서베이) 및 통계청 자료(사회조사, 사망원인통계, 경제활동인구조사, 인구주택총조사․장래가구추계) ,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자료(지역사회건강조사) 등을 분석한「2013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e-서울통계 71호) 통계를 24일(수) 발표했다.
   
 

  남성 취업자 연령 구조 변화

     
  ▶▶

남성취업자 중 60세이상 취업자가 2012년 처음으로 20대후반(25~29세) 남성 취업자를 추월함.

   

⇒ 주 취업연령층이었던 20대 후반 남성취업자는 2000년 44만7천명에서 2012년 28만9천명으로
    12년 새 15만8천명(-35.3%) 감소한 반면, 60세이상 남성 취업자는 2000년 16만7천명에서 2012년
    31만3천명으로 12년 새 14만6천명(87.4%) 증가함.

    ⇒ 비중으로 보면, 전체 남성 취업자 중 20대 후반 남성 취업자 비중은 2000년 16.3%에서
     2012년 10.2%로 감소한 반면, 60세이상 비중은 2000년 6.1%→2012년 11.0%로 증가함.
     
                        < 남성 취업자 연령별 분포>              < 20대와 50대 남성 취업자 추이>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또한, 25~29세 남성 취업자가 꾸준히 감소함에 따라 2008년부터는 25~29세
     여성 취업자(335천명)가 남성 취업자(33만명)을 처음으로 추월한 이후 계속 여성이 많음. 
     
  ▶▶  또한, 50대 남성과 20대 남성의 고용지표가 상반된 흐름을 보임.
    ⇒  2006년부터 남성 취업자 중 아버지 세대인 50대(479천명)가 자식 세대인 20대(465천명)보다 많아져
      두 세대간 고용지표 격차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대 남성취업자는 2000년 58만5천명(전체 남성 취업자 중 21.3%)에서 2012년 37만5천명
    (비중 13.2%)으로 12년 새 21만명(-35.9%) 감소한 반면,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생)가 50대에
    진입하면서 50대 남성취업자 수는 2000년 41만8천명(비중 15.2%)에서 2012년 62만1천명(비중
     21.9%)으로 12년 새 20만3천명(48.6%) 증가함.
    ⇒ 또한, 20대 취업자 수가 줄어들고 50대 취업자 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여성 취업자는 지금까지는 20대가 50대보다 많음
     
    ※ 이러한 취업자 연령구조의 변화 현상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및 청년
    구직난이 겹쳐 생겨난 원인으로 보여짐.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및 서울시 주민등록인구(내국인)`
     
  ▶▶   아버지세대(50대)’와‘아들세대(20대)’의 견해 차이
    ⇒ 남성의 연령을 ‘20대(20~29세)’와 ‘50대(50~59세)’로 나누어 각 지표별로
     ‘아버지’와 ‘아들’ 세대간의 부자간의 생활 및 의식에 대한 견해 차이를 살펴보았음.
   

▶  일자리 형태 : 50대는 전문직․기능직․기계직(48.5%), 20대는 전문직․사무직(51.3%)
▶ 교육정도 : 50대는 대학이상 40.7%, 고등학교 39.3% 순, 20대는 대학이상 83.8%
▶ 사회적 차별 요인 1위 : 50대는 소득수준 33.6%, 20대는 교육수준 33.3%
▶ 주 고민 : 50대 경제 및 건강문제(56.6%), 20대는 공부,자기개발,진로선택(45.6%)
▶ 고민 상담대상 : 50대는 배우자(78.4%), 20대는 어머니(42.0%), 가족과 고민상담안해 18.8% 순
▶ 계층의식 및 계층 이동 가능성 : 50대가 20대 보다 더 낙관적 반응
▶ 희망은퇴 시기 : 50대는 60대후반(46.6%), 20대는 64세이하(43.0%)
▶ 은퇴후 일자리 희망률 : 50대는 78.4%, 20대는 84.4%
▶ 은퇴 후 희망일자리 : 50대와 20대 모두 창업등 소규모 자영업을 1위로 꼽아

     
     
 

   가사전업 남성 7년 새 2배 증가, 남성취업자 2003년부터 대졸이 고졸추월

     
  ▶▶ 

가사육아 전담하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7년 새 2배 증가   : 2005년 16천명에서 2012년 32천명

    ⇒  2012년 남성 비경제활동인구는 110만1천명으로 2011년 대비 2.9%(3만1천명) 증가함.
    ⇒ 특히,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활동상태가 ‘가사 및 육아’인 경우는 전년대비 소폭 줄어들긴 했으나,
     2005년 대비해서는 2배 증가한 수준임.
    ⇒ 2012년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가사 및 육아의 증가율(7년전 대비 100.0%)은 같은 기간 전체 남성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율(12.8%)이나, 같은 전업주부(활동상태가 가사 및 육아인 경우)인 여성 비경
     제활동인구 증가율(5.4%) 보다 높은 수치임.
     
  ▶▶  2012년 남성 취업자 중 대졸이상(52.6%)이 절반이상 차지,  2003년부터 대졸이상이 고졸 추월
    ⇒  교육수준이 높아감에 따라 남성 취업자 중 대졸이상 취업자가 2003년부터 고졸 취업자를 추월,
      이후 남성 취업자 주 학력층은 대졸이상이 차지하고 있음.
    ⇒  남성 대졸이상 취업자는 2000년 103만4천명에서 2012년 149만명으로 12년 새 45만6천명(44.1%) 
     증가한 반면, 고졸 남성 취업자는 같은기간 124만1천명에서 105만명으로 19만1천명(-15.4%) 감소, 
     중졸이하는 46만8천명에서 29만6천명으로 17만2천명(-36.8%) 감소함.
    ⇒  비중으로 보면, 남성취업자 중 대졸이상은 2000년 37.7%에서 2012년 52.6%로 증가,
      고졸은 45.2%에서 37.0%로 감소, 중졸이하는 17.1%에서 10.4%로 감소함.
    ⇒  여성 취업자 중에서는 2008년부터 대졸이상이 고졸 취업자를 추월함.
     
  ▶▶ 일과 가정생활에 대한 남녀 견해 차이 
    ▶ 직장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 느끼는 비율 : 남성 64.5%, 여성 57.1%
▶ 일과 가정생활 중 일을 우선시한다는 응답비율 : 남성 65.5%, 여성 47.6%
▶ 맞벌이 가구에서 가사 공평분담율은 21.9%, 부인 전적책임 23.7% 
     
     
     
 

  남성평균초혼연령 32.4세,  40~50대 미혼남성 가구주 증가할 전망

     
  ▶▶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및 취업이 늦어지면서 30대 노총각은 옛말이 되고 있음.
    ⇒ 서울남성의 평균초혼연령은 2012년 32.4세로 2000년 29.7세에서 12년새 2.7세 높아짐.
     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은 30.2세로 2000년 27.3세에서 2.9세 높아짐.
    ⇒ 초혼부부의 연령차별 혼인형태를 보면, 남성이 연상인 경우가 많긴 하지만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여성 연상이나 동갑 부부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임.
     
  ▶▶ 2027~2034년에는 30~34세 남성과 27~31세 여성의 성비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임.
    ⇒ 본격적인 남성 취업진입 연령층이며, 주 혼인연령층인 30~34세 남성과 27~31세 여성의 성비
    (여성 100명당 남자 수)를 보면, 2012년에는 성비가 105명으로 자연성비(103~107) 수준이지만,
     2027~2034년 사이에는 성비가 110을 넘어서고, 특히 2033년에는 120에 달할 정도로 성비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 이른바 남아선호, 저출산의 영향으로 80년대 들어 높아지기 시작, 2000년대 초반까지 자연성비보다  
     높았던(90년대 초중반에는 110이상이었음) 출생성비(여성 출생아 100명 당 남성 출생아 수)
     불균형의 영향으로 보임. 
     
     
     *출처 : 서울시주민등록인구(내국인) 및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40~50대 미혼남성 가구주 증가할 전망,  저학력중심으로 40~50대 미혼남성 증가
    ⇒ 2012년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남성가구주는 2000년 대비 증가했지만, 여성 가구주의 급증으로
     전체 일반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함.
    ⇒ 남성가구주의 혼인상태별 분포는 유배우가 78.2%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미혼(15.3%), 이혼(4.5%),
     사별(2.0%) 순인 반면, 여성 가구주는 미혼(33.6%), 사별(26.3%), 유배우(23.0%), 이혼(17.1%) 순임.
⇒ 남성 가구주 연령은 2000년에는 30~40대(30~49세)에 57.0%가 분포했으나,
     2012년에는 40~50대(40~59세)에 49.3%가 분포되어 가구주 연령이 높아졌음.
    ⇒ 특히, 미혼 및 이혼이 증가하고, 이들의 연령이 높아지면서 남성 가구주의 연령별 혼인상태 분포가
     변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40대 남성 가구주 중 유배우 가구는 2000년 92.9%에서 2025년e 75.2%로 줄고,
    40대 남성 가구주 중 미혼 가구주 비중은 같은기간 2.9%에서 2025년e에는 20.0%까지 증가할 전망.
⇒ 50대 남성 가구주 중에서도 유배우 가구는 2000년 94.0%에서 2025년e 74.6%로 줄고, 미혼 가구주  
    비중은 같은 기간 0.7%에서 13.6%로 증가하여 2025년e에는 이혼 가구주(11.2%)보다 많아질 전망임.
     
   ▶▶ 2000년~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로 보면, 저학력 중심으로 40~50대 미혼남성 증가
    ⇒ 40대 미혼 남성은 2000년 3만2천명에서 2010년 10만3천명으로 3.2배 증가했으며,
     40대 남성 중 미혼 남성 비율(미혼율)은 2000년 4.3%에서 2010년 13.3%로 증가함.
⇒ 50대 미혼 남성은 2000년 5천명에서 2010년 2만3천명으로 4.5배 증가했으며,
     미혼율은 1.0%에서 3.6%로 증가함.
⇒ 2010년 미혼 남성의 학력분포를 보면, 30대는 대졸이상에서 미혼비중이 높았고,
    40~50대는 고졸이하에서 미혼 분포가 높게 나타났음.
     
   

< 30~50대 연령의 학력별 미혼인구 및 미혼율 >                          (단위 : 명, %)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50대 남성 사망률 여성의 3배,  주관적 건강수준 양호 인지율 남성>여성

     
  ▶▶

남성 사망률은 모든 연령층에서 여성보다 높아, 특히 50대 남성 사망률은 여성보다 약 3배 높아

    ⇒ 2011년 현재 서울 남성의 사망원인을 종류별로 나열해서 보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자살로 인한
    사망률이 150.8명(남성인구 10만명당 사망자)으로 가장 높고, 자살 37.4명, 뇌혈관 질환 36.5명,
    심장질환 33.3명, 당뇨병 19.1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여성은 암 89.0명, 뇌혈관질환 34.8명, 심장질환 29.2명, 자살 16.6명 등의 순임.
    ⇒ 연령별로 보면, 모든 연령층에서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특히 50대 남성 사망률
     (50대 남성 10만명당 사망자)은 508명으로 50대 여성 사망률(174명) 보다 2.9배 높음.
⇒ 50대 남성의 주요 사망원인으로는 암사망률이 182.6명으로 가장 높고, 자살 50.9명, 간질환 40.7명,
    심장질환 32.2명, 뇌혈관 질환 28.4명 등의 순으로 높았음.
⇒ 50대 남성 암 사망률 중에서도 간암 52.1명, 폐암 30.0명, 위암 25.5명 등의 순으로 높음.
⇒ 특히, 50대 남성의 간암 사망률은 50대 여성 간암 사망률의 8.2배, 간질환은 7.0배, 심장질환은 6.7배,
    자살은 2.9배 등으로 높음.
     
     
  ▶▶  남성은 흡연, 음주, 비만율이 여성보다 높으면서,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 인지율도 여성보다 높아
   

⇒ 2012년 통계로 보면, 만 19세이상 서울남성이 자신의 주관적 건강상태를 양호하다고 느끼는 비율은
     50.0%로 여성(40.2%) 보다 높게 나타남.
⇒ 남성이 느끼는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 인지율은 2008년 55.6%에서 2012년 50.0%로 감소,
     여성의 건강수준 인지율도 2008년 46.4%에서 2012년 40.2%로 감소하였음.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느끼는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만성질환 원인이 되는 흡연율, 고위험음주율, 비만율은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흡연율 : 남성 41.6%, 여성 3.7%
     → 고위험 음주율 : 남성 24.5%, 여성 6.1%
     → 비만율(주관적 비만 인지율) : 남성 31.0%(38.4%), 여성 16.5%(41.6%) 
   

⇒ 흡연율과 고위험 음주율은 감소 추세에 있으나, 비만율은 증가하고 있음.   

     
    < 19세이상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인지율>              <흡연율, 고위험음주율, 비만율, 주관적비만율> 
     
       *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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