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휴일 여가활동 1위는? 'TV/DVD시청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여가문화 생활 

 

 
서울시는 시민의 여가․문화 생활상을 짚어보고 시의 각종 여가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2 서울서베이 자료등을 분석한「서울시민 여가․문화생활 현황」(e-서울통계 72호) 통계를 28일(수) 발표했다.
   
 

 주말․휴일 주 여가활동 TV․DVD 시청(43.7%) 여전히 1위>휴식>여행 뒤이어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만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주말 및 휴일의 주 여가활동(1순위)으로 `TV․DVD 시청한다`가 43.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휴식 10.7%, 여행 9.3% 등의 순임.

   

⇒ TV시청은 2010년 48.1%에서 2012년 43.7%로 줄었지만, 여전히 주 여가활동으로 높은 비중 차지

    ⇒ 문화예술 관람(4.6%→7.1%), 취미활동(3.3%→4.2%), 운동경기(2.0%→2.7%) 참여율은 소폭 증가
     
  ▶▶ 한편, 서울시민은 여가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가 46.4%로 가장 높았는데, 특히 10~20대는 ‘친구(연인)’, 30대 이후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주말 휴일 주 여가활동 유형(1순위응답, (%))>        < 여가활동을 함께하는 동반자>
   
     *출처 : 서울시 `2012 서울서베이`
     
     
     
 

  희망 여가활동 여행 1위, TV시청, 문화예술관람이 뒤이어 실제활동과 차이

     
  ▶▶ 

반면, 서울시민들이 희망하는 여가활동은 실제로 주로하는 여가활동과는  차이가 있음

    ⇒  통계에 따르면, 2012년 만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이 희망하는 여가활동에서는 TV․DVD시청이
     18.1%에 불과하고, 실제 여가생활에서는 9.3%에 불과했던 여행을 가장 희망하는 여가활동(29.4%).
    ⇒ 여행 다음으로는 TV시청 18.1%, 문화예술관람 11.6%, 운동 9.3% 등의 순으로 희망함.
    ⇒ 이는 서울시민들이 여가활동으로 TV시청이나 인터넷 검색 등의 실내형 여가는 줄이고, 여행, 스포츠
     (운동), 문화예술 관람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차원의 활발한 여가활동을 더 희망하는 것으로 보임.
     
       < 주말 휴일 주 여가활동 유형과 희망하는 여가활동 유형(1순위)>                
   
     *출처 : 서울시 `2012 서울서베이`
     
     
  ▶▶  특히,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가장 희망하는 여가활동 1위는 여행으로 나타났으나, 10대(15~19세) 남성이 가장 희망하는 여가활동은 `컴퓨터 게임 및 인터넷 검색`인 것으로 나타났다.
    ⇒  15~19세 남성이 희망하는 여가활동은 게임 및 인터넷(22.9%), 여행(16.5%), TV시청(13.8%),
      운동(13.2%), 문화예술관람(11.8%) 등의 순임.
     
     
 

  문화 활동 관람률 65%, 20대 관람률(91.1%)․영화관람(57.3%) 가장 높아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11.10.1~2012.9.30)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65.0%는 문화 활동(문화예술 및 스포츠경기)을 한번이라도(1번이상) 관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연령별로 보면, 20대(91.1%)>10대(88.0%)>30대(83.3%)>40대(67.7%)>50대(49.5%)>60세이상
     (27.2%) 순으로 문화활동 관람률이 높게 나타나 젊은 세대의 문화향유 수준이 고령층보다 높음.
    ⇒ 문화활동 유형 중에서 관람률이 가장 높은 분야는 영화 관람(관람률 57.3%)이고, 가장 낮은 분야는
     전통예술공연(4.2%)과 음악 및 무용발표회(4.9%) 인 것으로 나타남.
     
              < 연령별 관람률>                     <관람유형별 관람률>
   
     *출처 : 서울시 `2012 서울서베이
     
  ▶▶ 여가활동으로 문화예술 관람률이 증가하고 있고, 관람 욕구도 증가하고 있으나, 영화관람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관람비율이 4~15%대에 머물고 있어 영화를 제외한 문화예술 소비자층이 아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남.
     
  ▶▶ 문화 활동 장애요인은 비용부담(40.2%)>시간부족(25.0%) 순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만 15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48.9%가 서울의 전반적인 문화환경(문화시설, 
    문화프로그램 비용 등)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불만족은 8.3%로 낮은 것으로 나타남.
    ⇒ 문화환경에 대한 만족률은 2006년 19.8% → 2010년 41.9% → 2012년 48.9%로 꾸준히 증가 추세
     
    ⇒ 연령별로 보면, 20대는 비용 부담 43.1%, 시간부족 22.5%로 응답하였으며, 40대 이상부터 
     고령층으로 갈수록 시간부족은 줄고, 비용부담 및 관심 프로그램 없다는 응답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
    ⇒ 직업별 문화활동 장애요인을 보면, 전문․관리직은 문화활동 장애요인으로 시간부족 37.3%, 비용부담
     30.7% 순이며, 사무직도 비용부담이 36.0%로 1위이나 시간 부족도 30.3%로 매우 높음.
      
     
     
 

 ◈  여가․문화산업 관심 증가로 게임, 영상, 음악, 스포츠등 관련 산업 성장

     
  ▶▶

주 5일제 근무 정착으로 인한 여가시간의 확대 및 전반적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에 대한 사회적 욕구 증가로 여가․문화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게임, 영상, 음악, 공연, 스포츠 등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11년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창작 및 공연예술, 스포츠 시설 운영 등 포함)의 연간
    매출액은 10조1,892억원으로 2006년(5조7,337억원) 대비 77.7% 증가함.
   

⇒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매출액 5년새 224.3%(`06년 1조1,516억원→`12년 3조7,347억원) ,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업은  40.8%(1조7,821억원 →2조5,087억원),
⇒ 오디오물 출판 및 원판 녹음업은 1574.1%(309억원→5,178억원),
⇒ 스포츠용품 소매업 매출액은 159.2%(4,222억원→1조944억원)  각각 증가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