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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2027년 초고령사회 진입...

 

                                              서울의 고령자 주요통계 현황

 

 
서울시는 고령화 추이 및 변화 등짚어보고 시의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서울시 자료(서울서베이, 주민등록인구) 및 통계청 자료(장래인구추계,  인구주택총조사, 사회조사 등) , 보건복지부 자료(복지시설) 등을 분석한「서울의 고령자 주요통계」(e-서울통계 74호) 자료를 27일(금) 발표했다.
   
 

 서울 고령화 추이 

     
  ▶▶

2005년 고령화사회 진입, 2020년 고령사회 진입 전망, 2027년 초고령사회 진입 전망

   

⇒ 출생아 수 감소(출산율 저하)와 평균수명 연장 등으로 65세이상 인구 및 65세이상 인구 비율도
     증가하고 있어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 65세이상 지난 12년 새 2배 증가(2000년 56만명 → 2012년 111만1천명), 2040년 299만4천명 추정
   • 0~14세 12년 새 30.2% 감소( 2000년 192만8천명 → 2012년 134만7천명), 2040년e 100만9천명
   • 2000년 이후 15~64세 인구는 2010년(812만3천) 정점 찍고 감소,  2040년e 592만2천명 추정
 

    ⇒ 통계에 따르면, 2005년 65세이상 인구가 73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 중 7.1%를 차지하면서
     서울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음.
   

⇒ 장래인구추계(통계청)에 따르면, 이런 추세라면 2016년e에는 노인인구(123만6천명)가 유소년 인구
     (120만1천명)보다 많아지는 인구 역전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2020년e에는 65세이상 인구비율이 전체인구 중 14.6%(148만1천명)로 증가하여 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7년후인 2027년e에는 65세이상인구 비율이 20.4%(208만5천명)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서울 고령화 추이 및 전망>
     
     *출처 : 서울시 `인구통계` 및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고령화의 결과
    ⇒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인부양을 위한 사회적 부담이 가중되고, 더불어 경제활동 인구의 비율 감소로
     노동력 자체를 고령화시킬 것으로 전망됨.
     ㉮ 사회적 부양부담 증가할 전망
    ⇒ 생산가능인구는 줄고, 65세이상 노년인구는 증가하여 생산인구의 노인인구 부양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65세이상 1명을 부양하는 생산가능인구(15~64세) 수 : 14.1명(‘00년) → 7.2명(’12년) →2.0명(40년e)
     
   
     *출처 : 서울시 `인구통계` 및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핵심생산인력 줄고, 노동인력 자체도 고령화 될 전망
        • 2000년 이후 핵심생산인구(25~49세)는 2007년(477만6천명) 정점 찍고 감소세, 
      2040년e 295만2천명까지 감소될 전망.
        • 또한, 생산가능인구내에서도 젊은층인 15~24세 및 노동력의 주축인 25~49세 비중은 줄고,
       50~64세 비중은 늘어날 전망으로 노동력 자체가 고령화될 전망임.
     
             <15~64세 인구의 연령별 추이 및 전망>                    <15~64세 인구의 연령별 구성비>
   
     *출처 : 서울시 `인구통계` 및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고령화 주원인 : 평균수명 연장 및 저출산
    ⇒ 기대수명은 2000년 남성 75.8세, 여성 81.7세에서 2011년 각각 79.3세와 85.6세로 증가하였으며,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2040년e에는 여성 89.8세, 남성 85.2세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됨.
   

⇒ 2012년 말 현재 서울 총 출생아 수는 9만4천명으로 1982년 19만8천명 대비 10만4천명 감소하여
     절반 수준이하로 줄었으며, 합계출산율은 1982년 2.05명에서 2012년 1.06명으로 감소함.

     
                             <기대수명 추이 및 전망>                                            <출생아 수 및 출산율 추이>
   
    *출처 : 통계청 `생명표 및 인구동향조사(출생)`
     
     
 

  고령화 관련 통계

     
  ▶▶ 

65세이상 취업자 12년 새 2.2배 증가

    ⇒  65세이상 고령자 중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가 최근 12년 새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65세이상 서울 취업자가 2000년 11만8천명에서 2012년 25만8천명으로 12년 새 2.2배 증가함.
 ○ 전체 취업자 중 65세이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0년 2.5%에서 2012년 5.1%로 증가 하였음.
    ⇒ 서울 총 혼인건수(남편기준)는 1992년 10만7,821건에서 2012년 7만1,695건으로
     20년 새 3만6,126건(-33.5%) 감소하였음.
    ⇒ 평균초혼연령이 남성은 1992년 28.5세에서 2012년 32.4세로, 
     여성은 1992년 25.6세에서 2012년 30.2%로 증가함.
     
  ▶▶  65세이상 고령가구주 12년 새 2.2배 증가
    ⇒ 2012년e 65세이상 가구 중 자녀없이 부부만 사는 가구가 29.5%(17만가구), 1인가구 26.7%
    (15만3천가구), 미혼자녀와 함께사는 가구 23.3%(13만4천가구) 등의 순이어서, 65세이상 가구 중
    절반이상인 56.2%는 노부부만 살거나 홀로 살고 있음.
 ○ 가구주 연령 65세이상 가구는 2000년 26만2천가구에서 2012년e 57만6천가구로 12년 2.2배 증가 ,
     2035년e에는 157만5천 가구까지 증가할 전망임.
 ○ 전체 일반가구 중 65세이상 가구주 비중은  8.5%(00년)→16.3%(12년e)로 증가하였으며,
    2035년e에는 38.3%로 증가할 전망임.
    ⇒ 65세이상 가구의 특징은 노인 부부와 독신 가구도 증가할 뿐 아니라, 자녀의 독립지연 등으로
    미혼자녀와 함께 사는 가구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부부 가구 12년 새 2.4배 증가(72천가구(‘00년) → 17만가구(‘12년e)), 2035년e 47만5천가구
 ○ 1인 가구 12년 새 2.4배 증가(65천가구(‘00년) → 15만3천가구(‘12년e)), 2035년e 44만2천가구
 ○ 미혼자녀와 함께사는 가구 2.1배 증가(63천(‘00년) → 13만4천가구(‘12년e)), 2035년e 37만6천가구
     
  ▶▶ 황혼 결혼 및 이혼 증가
   

⇒ 65세이상 남성의 결혼은 1992년 158건에서 2012년 547건으로 20년 새 3.5배 증가,
     65세이상 여성 결혼은 같은기간 30건에서 213건으로 7.1배 증가함.
⇒ 65세이상 남성 이혼은 1992년 119건에서 2012년 1,156건으로 20년 새 9.7배 증가,
     65세이상 여성은 같은기간 30건에서 500건으로 20년 새 16.7배나 증가함.

     
     < 65세이상 결혼 및 이혼>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 및 이혼 통계)` 
     
  ▶▶   65세이상 사망원인 1위 암
   

⇒ 65세이상 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2012년 65세이상 인구 10만명당 761.6명이 암으로 사망.
  ○  뒤이어 뇌혈관 질환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은 285.2명, 심장질환 사망률 243.7명,
      당뇨병 152.8명, 폐렴 119.6명, 만성하기도 질환 72.7명, 알쯔하이머병 55.6%, 자살 사망률 54.1명,
      고혈압성 질환 50.9명, 간질환 30.4명 순으로 나타남.

    ⇒ 65세이상 사망원인 10대 사망률 중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 질환, 고혈압성
     질환, 간질환 사망률은 2002년 대비 감소하였으며, 폐렴(49.6명→119.6명),
     알쯔하이머병(22.2명→55.6명), 자살 사망률(48.1명→54.1명)은 10년 전 대비 증가함.
     
  ▶▶ 노부모 부양 견해 등 가치관 및 의식
    ⇒ 노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가 가족전적책임에서 가족과 정부․사회 공동 책임이라는 견해로 바뀜
  ○ 2012년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부모님의 노후생계에 대하여 ‘가족이 전담해야 한다’는 견해는 
     `06년 60.7% → ‘08년 37.2% → `12년에는 28.7%로 감소한 반면, 
 ○ ‘가족과 정부․사회의 공동책임’이라는 견해는 `06년 29.1% → ‘08년 47.7% →  `12년 54.0%로 증가
     
    ⇒ 2012년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노인들에 대한 사회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의향이 있다’는 응답율은 2007년 26.1%에서 2012년 36.3%로
    여전히 높지는 않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의향 없다’는 응답은 34.1%에서 21.6%로 감소
     
                        < 노부모 부양 견해 >                    <노인들의 사회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낼 의향>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및 서울시`서울서베이''''''''''''''''
     
   

⇒ 2011년 60세이상 연령층의 개인적으로 가장 큰 고민으로는 건강이라는 응답이 44.2%로 가장 높고,
    노후생활(19.8%), 경제문제(18.0%), 가족문제(8.8%) 등의 순으로 나타남.
 ○ 또한, 이들은 고민이 있을 때, 가족 중 배우자와 고민상담한다는 응답이 54.8%로 가장 높았으며, 
     자녀와 상담은 25.2%이고, 가족과 의논안한다는 응답도 14.5%로 나타남.
⇒ 이를 반영하듯, 복지서비스를 받고 싶다고 응답한 60세이상 서울시민들이 가장 받고 싶은 복지
     서비스로 건강검진을 1위로 꼽았음.

     
    ⇒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65세이상 중 노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응답이 
     2007년 35.0%, 2009년 44.6%, 2011년 47.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노후 준비방법(중복응답)으로는 종신보험이나 암보험등 보험(47.2%), 은행저축(45.0%)이 가장 
    높았으며, 공적연금(36.0%), 개인연금(17.3%), 현재 주택규모를 줄여서 발생하는 수익을 활용(16.2%),
    자녀가 노후를 책임질 것이다(13.7%), 부동산투자(12.2%) 등의 순임.
     
    ⇒  2011년 혼자서 살기 어려울 때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65세이상 노인 중
     49.3%는 자녀들과 가까운 곳에 독립된 공간에서 살고 싶다고 응답하였으며, 27.3%는 노인전용 공간, 
     20.9%는 자녀와 함께, 2.5%는 기타 순임.
     
    ⇒  2012년 65세이상 노인 중 72.1%는 지난 1년동안 참여한 모임(직장)이 하나 이상은 된다고 응답함.
 ○ 참여한 모임이 있다고 응답한 65세이상 중(중복응답), 모임 유형은 친목회/친목계(72.7%)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동창회/동창모임(34.8%), 종교단체(31.7%), 향우회/종친회(25.7%) 등의 순.
     
    ⇒ 65세이상 서울시민들의 여가활동은 실내에서 TV시청에 편중되어 있지만, 향후 여가생활로는 여행을
    가장 희망하고 있어, 희망 여가활동과 실제 여가활동간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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