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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생활상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생활상 
 

 
서울시는 주거, 교통, 환경 등 서울시 자료(서울서베이, 주민등록인구) 및 통계청 자료(장래인구추계,  인구주택총조사, 사회조사 등) 등을 분석한「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생활상」(e-서울통계 75호) 자료를 30일(수) 발표했다.
   
 

 주거 및 교통

     
  ▶▶

2010년 처음으로 아파트 거주 가구(41.1%)가 단독주택(37.2%)을 추월함

   

⇒ 서울시민은 현재 거주지의 전반적인 주거환경에 대하여 만족률 54.2%, 보통 37.2%, 불만족 8.6%
   • 주택유형에서는 아파트에 살수록 만족률이 높고, 
   • 점유형태에서는 자기집에 살수록 주거환경 만족률이 높았음

    ⇒ 서울 가구 중 아파트 거주가 가장 많고, 점유형태에서는 자기집 거주가 41.1%임.
   •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2010년 전체의 41.1%로 2000년 31.7%에서 증가,
     단독주택 거주 비율은 50.3%에서 37.2%로 감소함.
   • 5년 전 대비 자가 및 전세는 감소, 월세는 증가하여 2010년에는 자기집 41.1%, 전세 32.9%,
     월세 및 사글세 24.6%임.
     
     
     < 일간가구가 거처하는 주택유형별 분포>
     
     *출처 :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  만 15세이상 시민 중 통근 및 통학하는 비율은 74.1%, 통근․통학 시 평균소요시간은 34.4분임
    ⇒ 2012년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74.1%가 통근 및 통학을 하고 있으며, 
     통근 및 통학시 평균소요시간은 34.4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시민이 통근 및 통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버스와 지하철 주로 이용,
     특히, 통근 시 승용차 이용비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음
   •  버스만 이용,  지하철만 이용, 버스와 지하철 환승이 57.9%,  승용차 이용 21.1%
     ⇒ 교통수단의 쾌적성, 정시성, 친절함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버스 이용 만족률은 60.6%,
      지하철은 64.7%, 택시는 38.4%로 나타남.
     
     <  통근 및 통학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 >
   
     *출처 : 서울시 `2012 서울서베이`
     
     ※ 2012년 서울 자동차 등록대수는 296만9천대, 운전면허 소지자는 731만3천명임.
     
     
    ◈  건강상태와 여가생활
     
  ▶▶   건강관심 증가로 흡연율, 음주율은 감소하는 반면 비만율은 증가
    ⇒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증가로 성인(19세이상) 흡연율과 음주율은 완만한 감소추세를 보여
     건강문제는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비만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남성 비만율은 2012년 31.0%에 이르고 있음. 
   •  흡연율 : 2008년 24.2% → 2012년 22.2%(남성 41.6%, 여성 3.7%)
   •  고위험 음주율 : 2008년 20.3% → 2012년 16.4%(남성 24.5%, 여성 6.1%)
   •  비만율 : 2008년 20.6% → 2012년 23.7%(남성 31.0%, 여성 16.5%)
   •  주관적 비만 인지율 : 2008년 30.0% → 2012년 40.0%(남성 38.4%, 여성 41.6%)
   

⇒ 건강관리로 격렬한 운동 및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 비율은 오히려 소폭 감소하고 있음. 
   •  격렬한 운동 실천율 : 2009년 19.2% → 2012년 17.0%(남성 20.6%, 여성 13.6%)
   •  걷기 실천율 : 2009년 60.8% → 2012년 52.1%(남성 54.7%, 여성 49.5%)

     ⇒ 만 19세이상 서울시민의 주관적 건강상태 양호인지율은 2008년 50.9%에서 2012년 45.0%로 감소.
     
  ▶▶ 주로하는 여가활동 TV(DVD)시청 가장 많고, 희망여가로는 여행이 가장 높음.
    ⇒ 2012년 만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주말 및 휴일의 주 여가활동(1순위)으로 TV/DVD 시청이
     43.7%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휴식 10.7%, 여행 9.3% 등의 순임.
    ⇒ 반면, 희망하는 여가활동은 여행이 29.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는 TV시청 18.1%,
     문화예술관람 11.6%, 운동 9.3% 등의 순으로 희망률이 높게 나타났음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11.10.1~2012.9.30)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65.0%는
    문화활동(문화예술 및 스포츠경기)을 한번이라도(1번이상) 관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평균 관람횟수는 3.82회임.
     
     
    ◈  경제활동 및 소득
     
  ▶▶  2012년 서울시민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이 73.0%, 여성이 52.3%로 남성이 높음
    ⇒ 인구고령화와 더불어 취업자 연령구조도 점차 고령화되고 있어 15~29세 취업자는 줄고, 55세이상은 
     증가하고 있으나, 직업분포는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
    ⇒ 55세이상 취업자 10년 새 54.4% 증가하여 전체 취업자 중 55세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2년 12.9%에서 2012년 19.0%로 증가함. 2012년 처음으로 15~29세 취업자를 추월함.
    ⇒ 2012년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농림어업 부문 제외, 4월 기준)의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49만원,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66시간임.
     
  ▶▶  2012년 3월말 가구당 평균 자산액은 4억5,647만원(중앙값 25,073만원), 부동산이 71.9% 차지
    ⇒ 2012년 3월말 현재 가구당 평균 자산액은 4억5,647만원(중앙값은 2억5,073만원)이며, 자산은
    부동산이 71.9%(3억2,828만원), 저축액 14.3%(6,549만원), 전월세보증금 10.8%(4,942만원) 차지.
    ⇒ 2012년 3월말 현재 전체가구의 평균 부채는 7,953만원으로 이중 금융부채 52.5%(4,175만원),
     임대보증금 47.5%(3,778만원)으로 구성됨
  •  부채를 보유한 가구의 비율은 63.1%(부채보유가구의 평균 부채액은 1억2,597만원)임
     
     
  ◈  환경 및 에너지
     
  ▶▶  2011년 1일 1인당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0.90kg/일(국민1인당 0.95kg/일)
    ⇒ 2011년 하루 1인당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0.90kg/일(국민 1인당 0.95kg/일), 최종 에너지 소비량은
     1인당 1.55toe(국민 1인당 4.14toe)임
  •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은 2001년 11,968톤/일에서 2011년 9,440톤/일으로 감소하였으며,
     1인당 발생량은 2001년 1.16kg/일에서 2011년 0.90kg/일로 감소함.
  •  생활폐기물 처리유형 중 재활용은 63.5%, 매립은 11.7%, 소각은 24.8%임.
    ⇒  최종 에너지 소비량 중 가정․상업에서 55.9%, 수송에서 29.9%를 차지하고 있음.
     
  ▶▶ 만 15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실천한다는 응답이 82.6%(반드시 실천 32.2%, 어느 정도 실천 50.4%)로 나타남.
     ⇒ 친환경 행동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해 노력하는 비율은 93.2%로 가장 높으며,
      환경 및 자연보호 운동 참여는 35.1%로 가장 낮음
 ⇒ 이외에 녹색제품 구입 54.2%,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69.8%, 합성세제 사용 줄이기 68.2%,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84.3%, 가급적 대중교통이용하기 86.9%로 나타남.
     
     <  만15세이상 서울시민의 친환경행동 실천 노력률 >
     
    *출처 :통계청 `2012 사회조사`  및  서울시 `2012 서울서베이`
     
     
 

  고향인식률 및 주요 고민

     
  ▶▶ 

고향인식률(출생지와 관계없이 서울은 내고향) : 2003년 65.1% → 2012년 81.2%

    ⇒  15세이상 서울시민 중에서 출생지와 상관없이 서울을 고향으로 느끼는 시민이 2012년 81.2%로
      첫조사를 시작한 2003년 65.1%에서 16.1%p 증가함.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살고 있는 만 15세이상 시민은 40.3%로
      절반에 훨씬 못미치지만, 이에 비하면 서울시민의 고향인식률은 상대적으로 높은편임.
  • 특히, 타지역 출생 시민 중에서도 72.6%는 살다보니 서울이 고향으로 느껴진다고 응답
  • 서울출생 중에서는 92.3%가 고향으로 느끼고, 7.7%는 태어났지만 고향으로 인식되지 않는다고 느낌.
     
    <  만15세이상 서울시민의 고향인식률 >
     
    *출처 :서울시 ` 서울서베이`
     
  ▶▶ 서울시민의 주요 고민거리는 경제문제, 건강문제 순
   

 • 연령별로 보면, 10대는 공부로 가장 큰 고민을 하고 있으며, 
 • 학업․취업․결혼 문제에 모두 직면에 있는 20대는 경제, 공부(자기개발), 결혼, 취업 문제에서 
   전반적으로 고민이 된다고 응답함.
 • 30~40대는 경제문제와 자녀 양육문제로 주로 고민하고, 
 • 50대에는 건강과 경제문제로 고민, 
 •  60세이상은 건강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응답함.

     
     < 만15세이상 서울시민의 주요고민(2011)> 
     
    *출처 : 서울시 `2011 서울서베이` 
     
   인구 및 가구통계(참고)
     
  ▶▶ 2002~2012년 서울인구 추이는 2002년이후 꾸준히 증가하다 2010년 정점찍고, 2년연속 감소
    ⇒ 최근 10년간(2002~2012년) 서울의 인구 추이를 살펴보면, 2002년 10,281천명에서 증가하여
     2010년 10,575천명으로 정점을 찍고, 2011년 10,529천명, 2012년 10,442천명으로 2년 연속 감소함.
    ⇒ 서울은 2003년부터 여성인구(514만3천명)가 남성인구(513만4천명)를 추월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연령구조는 10년전(2002년)에는 20대가 198만3천명(전체 인구 중 19.3%)으로 가장 많았고,
     2012년엔 30대가 185만명(전체인구 중 17.7%)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은 2012년 39만5640, 이중 등록외국인 24만7,108명
   

⇒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은 2009년 33만6,221명에서 2011년 40만6293명으로 증가,
     이후 2012년에는 39만5640명으로 2011년 대비 2.6% 감소함.
⇒ 2012년 총 외국인 주민 중 장기체류(90일초과)하고 있는 등록외국인이 24만7천명, 
     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 7만9천명, 한국국적 취득자 4만1천명, 외국인주민 자녀 2만9천명임.

     
  ▶▶ 출생아수는 감소하고, 사망자수는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음.
    ⇒ 출생아 수는 2002년 10만1천여명에서 증감을 반복하다 2012년 9만4천여명에 이름.
      2012년 하루 평균 257명이 태어났음.
⇒ 사망자수는 2008년 3만8천명에서 이후 4년 연속 증가하고 있어 2012년 4만1,514명으로
     하루 평균 11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남.
    ⇒ 서울시민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은 2008년 이후 증가세
  •  사망원인 1위인 악성신생물(암)은 2002년 101.6명에서 2012년 123.3명으로 꾸준히 증가
  •   10대 주요 사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 당뇨병, 폐렴, 간질환, 만성하기도질환, 운수사고,
       알쯔하이머병이며, 특히, 알쯔하이머병 사망률 2012년 처음으로 사망원인 10위안에 진입함.
      (2011년에는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이 10위였음)
     
  ▶▶ 미혼 및 이혼인구 증가하고 있음
    ⇒  결혼연령이 높아지고 있어 2012년 남성은 32.4세, 여성은 30.2세에 달함.
    ⇒  이혼연령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50세이상 남성 이혼은 2002년 4,777건(남성 이혼 중 16.3%) 
      →2012년 7,400건(남성이혼 중 36.7%)으로 증가, 50세이상 여성 이혼은
      2002년 2,723건(여성 이혼 중 9.0%)→2012년 5,278건(여성 이혼 중 26.0%) 증가함.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미혼인구는 10년전(2000년) 대비 14만2천명 증가(이중 미혼여성이
      12만5천명)하였으며, 이혼인구는 10년 새 16만1천명(2000년 17만5천명→2010년 33만6천명) 증가
      하였음. 반면, 유배우인구는 10년 새 10만1천명 감소함.
     
   ▶▶  2012년 가족형태 부부+미혼자녀 가구 36.0%, 1인·부부·한부모 가구 48.5% 차지
    ⇒ 서울의 가구유형은 2000년만해도 부부와 미혼자녀가 함께사는 가구가 49.8%로 절반을 
     차지하였으나, 2010년 37.9%, 2012년 36.0%로 줄었으며,
     1인가구는 2000년 16.3%→2012년e 25.6%, 부부만 사는 가구는 2000년 9.3%→2012년e 12.6%,
     한부모 가구는 2000년 8.8%→2012년e 10.2%로 증가하였음.
⇒ 따라서, 1인․부부․한부모 가구가 2000년 34.3% → 2012년 48.5%로 증가하였음.
    ⇒특히 1인가구는 2000년 50만2천가구에서 2012년 90만7천가구로 12년새 80.5% 증가,  
   1인 가구 중 20대~30대 49.2%, 40~50대 27.4%, 60세이상 22.0% 차지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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