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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주요 사망원인은...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주요 사망원 
 

 
서울시는 시민 건강관련 및 보건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자료(사망원인통계)를 분석한「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주요 사망원인통계」(e-서울통계 76호)를 3일(화) 발표했다.
   
 

 사망자 및 사망률 

     
  ▶▶

사망률 1983년 사망원인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수준, 향후 꾸준히 증가할 전망

   

⇒ 2012년 서울 총 사망자 수는 4만1,514명으로 전년대비 1,194명(3.0%) 증가하였고,
     2008년(38,298명) 이후 4년 연속 증가하고 있음. ‘83년(사망원인통계 산출) 이후 역대 최고 수준임.
   • 남성 사망자 수 23,254명(총 사망자 중 56.0%), 전년대비 484명(2.1%) 증가
   • 여성 사망자 수 18,260명(총 사망자 중 44.0%), 전년대비 710명(4.0%) 증가

   

⇒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은 412.6명으로 전년대비 14.0명(3.5%) 증가했고,
     2008년(375.6명) 이후 4년 연속 증가 추세임. 남성사망률이 여성보다 1.3배 높은 수준임.
   • 남성 사망률 467.7명, 전년대비 12.7명(2.8%) 증가
   • 여성 사망률 358.7명, 전년대비 15.4명(4.5%) 증가

    ⇒ 사회가 저출산․고령화 되어감에 따라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2033년e부터 사망자가 출생아 수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장래인구추계(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33년e 출생아 7만4천명, 사망자 7만6천명에서
     2040년e에는 출생아 수 6만3천명, 사망자 수 9만1천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사망자 수 및 사망률 추이(1983년, 2002~2012년)>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50대 남성 사망률이 50대 여성 사망률의 3.04배로 가장 높아
    ⇒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해 70세이상 고연령층 사망은
     2002년 1만9,154명에서 2012년 2만5,347명으로 10년 새 32.3%(6,193명) 증가한 반면,
    나머지 모든 연령층에서는 사망이 감소함.
   •  지난 10년 새 연령별 사망 수는 0세 50.1%, 1~9세 70.0%, 10대 45.9%, 20대 36.1%, 30대 22.8%,
      40대 24.5%, 50대 3.1%, 60대 13.0% 각각 감소함.
    ⇒ 연령별 사망률 성비(여성 사망률 대비 남성 사망률 비)는 전 연령층에서 남성이 높으며,
     50대 남성 사망률이 50대 여성의 3.04배로 가장 높고, 60대(2.72배), 40대(2.28배) 순임.
   •  30대이후 사망률 성비(남사망률/여사망률)를 보면,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추세를 보이다
      50대 정점 이후 감소함.
     
     <  성별 사망률 및 사망률 성비>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사망원인 순위
     
  ▶▶  2012년 5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 자살, 당뇨병으로 총 사망의 57.1% 차지
    ⇒ 2012년 서울시민 10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 당뇨병, 폐렴, 간질환, 
     만성하기도 질환, 운수사고, 알쯔하이머병으로 전체 사망자 중 67.8%가 사망.
    ⇒ ‘04년 이후 사망원인 순위 1~5위(암 1위, 뇌혈관질환 2위, 심장질환 3위, 자살 4위, 당뇨병 5위)는
      동일하며, 이들 5대 사인으로는 전체 사망자 중 57.1%가 사망.
    ⇒ 2012년 사망원인 순위의 특징은 1~9위 순위는 2011년과 동일하고, 알츠하이머병 사인이
     2012년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하고, 2011년 10위였던 고혈압 사망률이 11위 차지.
    ⇒ 2002년에 비해 사망원인 순위가 상승한 사인은 자살(6위→4위), 폐렴(12위→6위), 알쯔하이머병
    (17위→10위), 순위가 하락한 사인은 당뇨병(4위→5위), 간질환(5위→7위), 만성하기도 질환
    (7위→8위), 운수사고(8위→9위)임. 암(1위), 뇌혈관질환(2위), 심장질환(3위) 순위는 동일
     
  ▶▶  연령별 사망원인 순위 1위는 1~9세 및 40대이상은 암, 10~30대는 자살
    ⇒ 남녀 사망원인 순위는 3대 사인(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까지 동일하며, 남녀 모두 주요 만성질환
     및 노인성질환이 10대 사인에 다수 포함되어 있음.
    ⇒ 남성은 자살(4위), 간질환(6위) 및 운수사고(9위)의 사망원인 순위가 여성(각각 5위, 10위, 11위)
     보다 높으며, 여성은 당뇨병(4위)과 폐렴(6위) 및 알츠하이머병(7위)의 순위가 남성(각각 5위, 7위,
     13위)보다 높음.
    ⇒ 연령별 사망원인 3대 사인을 보면, 10대~30대는 자살, 암, 운수사고, 40~50대는 암, 자살, 간질환,
     60세이상은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으로 나타남.
     
     <  2012년 서울시민 사망원인 순위>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주요사망원인별 특성
     
  ▶▶ 10년 전(2002년)과 비교하면, 알츠하이머병 353.8%, 폐렴 275.0% 각각 증가
    ⇒ 10년 전과 비교하면 알츠하이머병, 폐렴, 자살, 암, 심장질환 사망률 증가
    ⇒ 2011년(1년 전)과 비교하면, 알츠하이머병, 만성하기도질환, 폐렴, 당뇨병 등은 증가
     
    <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1983~2012) > - 1위 ~ 5위 사망원인별 사망률(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 당뇨병) 및 증가율이 높은 사망원인(폐렴, 알쯔하이머병) -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암 사망률
    ⇒ 암사망률 2012년 123.3명으로 통계작성이래(83년 53.9명) 최대, 폐암>간암>위암>대장암>췌장암 순 
   •  남성 암사망률이 여성의 1.7배, 연령층은 40대부터 암사망률이 증가하기 시작
   •  30~50대 남성은 간암, 30~50대 여성은 유방암, 60세이상은 남녀 모두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아
    ⇒  최종 에너지 소비량 중 가정․상업에서 55.9%, 수송에서 29.9%를 차지하고 있음.
     
  ▶▶ 뇌혈관 질환
     ⇒ 사망자 2002년이후 대체로 감소추세였으나, 2012년에는 전년대비 1.3%(48명) 증가
   •  30대에서 48.8%(21명), 70세이상에서 2.8%(73명) 증가함.
 ⇒  2012년 뇌혈관질환 사망자(3,654명)의 73.2%(2,675명)는 70세이상에서 발생
 ⇒ 40~60대 남성 뇌혈관질환 사망률 여성보다 2배이상 높아(40대 2.1배, 50대 2.5배, 60대 2.2배)
     
   ▶▶  심장질환
   

 ⇒ 심장질환 사망자 2007년 이후 4년 연속 감소하다 2012년에는 전년대비 4.1%(129명) 증가
   •  40대에서 9.2%, 50대 11.9%, 70세이상에서 5.3% 각각 증가
 ⇒ 심장질환 사망자 연령층 : 70세이상(68.9%), 60대(13.8%), 50대(9.1%), 40대(5.4%) 순
 ⇒ 40~50대 남성 심장질환 사망률 여성보다 6배이상 높아(40대 6.1배, 50대 7.0배)

     
  ▶▶ 

자살

     ⇒ 2012년 자살 사망자수 2,391명, 자살 사망률은 23.8명으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
 ⇒ 자살률 성비는 남성이 여성의 2.1배, 연령별로는 60대 3.8배, 50대 2.8배, 40대 2.5배  순
 ⇒ 자살자 연령층 : 50대(20.7%), 40대(18.3%), 30대(17.9%)․70세이상(17.9%), 60대(12.8%) 순
     
  ▶▶ 당뇨병
   

 ⇒ 당뇨병 사망자는 2008년 이후 4년 연속 증가 추세, 2012년 전년 대비 9.5% 증가
   •  50대 18.0%, 60대 2.1%, 70세이상에서 12.5% 각각 증가
 ⇒ 50대 남성 당뇨병 사망률 여성보다 3.8배 높아

     
     
  ▶▶ 폐렴 및 만성하기도 질환
    ⇒ 폐렴 사망률은 2008년 이후 4년 연속 꾸준히 증가추세, 2012년은 전년대비 13.4% 증가
    ⇒ 만성하기도 질환 사망률은 감소 경향을 보이다 2012년에는 전년대비 13.9% 증가
     
  ▶▶   간질환
   

⇒ 2012년 간질환 사망자(994명) 중 50대(33.9%), 70세이상(23.5%), 60대(19.6%), 40대(19.4%) 순
⇒ 간질환 사망률 성비는 남성이 여성보다 3.9배 높음
   •  사망률 성비 50대(7.8배), 40대(6.7배), 60대(5.3배), 30대(3.6배) 순

     
  ▶▶ 알츠하이머병
    ⇒ 알츠하이머병 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지난 10년 새 4.5배 증가
  •  2002년 1.3명에서 2012년 5.9명
⇒ 사망자는 2002년 137명에서 2012년 590명으로 10년 새 4.3배 증가
  •  사망자 590명 중 96.8%(571명)이 70세이상 고연령층
⇒ 알츠하이머병 사망률은 여성(7.9명)이 남성(3.8명)보다 2.1배 높음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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