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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기부 및 봉사활동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나눔활동(기부 · 자원봉사)
 

 
서울시민의 나눔문화 확산 및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서울시(서울서베이) 및 통계청(사회조사) 자료를 분석한「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나눔활동(기부·봉사」(e-서울통계 77호)를 23일(월) 발표했다.
   
 

 기부 활동 

     
  ▶▶

2011년 향후 2년이내 기부참여 의향이 있다는 시민 절반이었으나,  2013년 실제 기부율 36.5%

   

⇒ 2013년 지난 1년 동안(2012.5.11.~2013.5.10.) 만13세이상 서울시민 중 기부를 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약 36.5%로 나타났으며, 63.5%는 지난 1년 동안 기부 경험이 전혀 없음.
   • 기부경험율(기부율)은 2011년 37.8%에서 1.3%p 줄었음.
   •  만 13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34.2%가 현금기부 하며, 현금기부 인구 1인당 평균 기부 횟수는 6.7회

   

⇒ 통계로 보면, 서울시민들은 기부의향은 높은 반면 실제 기부 경험율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기부의향이 실제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확산 전략이 요구됨.
   • 2011년 향후 2년 이내(2011.7.15.~2013.7.14.)에 기부를 할 의향이 있다는 시민 서울시민은 49.9%
     2013년 서울시민들의 지난 1년 동안 (2012.5.11.~2013.5.10.) 기부 경험율은 36.5%에 불과함.
   • 2011년 기준에서 향후 2년이내 통계가 2013년 기부경험율과 반드시 일치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부 경험율이 기부를 하겠다는 의향에는 못미치고 있으며,  오히려 지난 2년 새 소폭 감소
   •  2013년 향후 2년 이내(2013.5.11.~2015.5.10.)에 기부를 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52.9%.

     
     < 지난 1년동안 기부경험이 있는 시민 비율과 향후 2년 이내 기부의향이 있는 시민 비율>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각년도(조사대상 연령 : 만 13세이상)`
     
     
  ▶▶  기부하는 이유 1위 `어려운 사람 돕고 싶어서`,  기부 안하는 이유 1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 2013 사회조사에 따르면, 만13세이상 기부경험이 있는 서울시민이 기부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41.6%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기부단체나 직장 종교단체
    등으로부터 요청받아서(22.9%), 개인적 신념 때문에(21.1%) 등의 순임.
   •  또한, 본인이 기부를 한 현금이나 물품이 어떤 분야에 쓰이기를 가장 희망하는지 물은 결과 
      만13세이상 기부시민 중 66.4%가 사회복지분야에 쓰이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함.
    ⇒ 지난 1년 동안 기부경험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만 13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기부를 하지 않은 이유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가 61.5%로 가장 많고, 기부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17.5%) 등의 순임.
     
                                < 기부하는 이유>                                                           <기부 안하는 이유>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각년도(조사대상 연령 : 만 13세이상)`
     
  ▶▶  기부유형은 ARS방식이 가장 선호,  기부연령층은 30대여성이 45.0%로 가장 높아(2012년)
    ⇒ 2012년 서울서베이 자료에 따르면, 기부경험자 중 선호하는 기부방식(중복응답)으로는 물품보다는
     현금기부를 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남.
    •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지난 1년 동안(2011.10.1.~2012.9.30.) 이용한 기부유형(중복응답)으로는
       ARS(전화모금 방식)을 이용한 기부를 한 시민은 23.5%, 현금 직접 기부 시민은 10.0%, 지로용지나
       온라인을 이용한 송금방법으로 기부 3.2%로 응답, 돈이 아닌 물품기부 시민은 5.7%임.
    ⇒ 만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30대 여성 기부율이 45.0%로 가장 높고,
    10대와 60세 이상 남녀 기부율은 30%가 채 안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가장 기부율이 낮음.
     
  ▶▶ 기부대상자의 기부인지 경로는 대중매체(30.0%), 종교단체(23.2%), 직장․학교(18.5%) 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사회지도층과 부유층의 모범적 기부 증대(52.4%)가 가장 필요
    ⇒ 기부대상자 중 기부인지 경로는 신문, TV, 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통해 인지한 경우가 30.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종교단체 등을 통해(23.2%), 직장 및 학교 통해(18.5%), 시설 및 단체
     직접홍보(17.1%), 가족, 친구 및 동료 등의 권유로(8.1%), 기타(3.1%) 순으로 나타남.
    ⇒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만 13세이상 서울시민들 중 52.4%는 ‘사회지도층과
    부유층의 모범적 기부증대’라고 응답하였으며, 이어서 기부단체의 자금운영 투명성강화(20.6%),
    나눔에 대한 인식 개선(18.1%)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자원봉사 활동 
     
  ▶▶ 자원봉사활동 참여의지는 높은 반면, 실제 참여율은 저조, 2013년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17.7%
    ⇒ 2013년 지난 1년 동안(2012.5.11.~2013.5.10.) 만13세이상 서울시민 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17.7%로 2011년(18.1%) 대비 0.4%p 줄었음.
   • 자원봉사활동 참여 인구 1인당 평균 참여횟수 7.8회(13세이상 인구 1인당 평균 참여횟수는 1.4회)
    ⇒ 통계로 보면, 서울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의지는 높은 반면 실제 참여율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참여자의 지속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미참여자의 참여 의지를
    행동으로 이끌어 낼 방안 마련이 필요로 됨.
   • 2011년 통계에 따르면, 향후 2년 이내(2011.7.15.~2013.7.14.)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45.6%로 나타난 반면, 2013년 서울시민들의 지난 1년 동안
     (2012.5.11.~2013.5.10.) 실제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은 17.7%에 불과함.
   •  2013년에는 향후 2년이내 자원봉사활동 참여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이 45.5%임.
     
      < 지난 1년동안 자원봉사경험이 있는 시민 비율과 향후 2년 이내 봉사의향이 있는 시민 비율>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각년도(조사대상 연령 : 만 13세이상)`
     
     
  ▶▶ 자원봉사에 참여할 경우 기부 가능성 높아, 참여자 기부율(53.4%) > 미참여자(32.8%)
    ⇒ 자원봉사 참여자의 절반이상이 지난 1년동안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고 있어,
     자원봉사에 참여한 경우 기부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임.
 •  2013년 자원봉사 참여 시민은 53.4%가 기부를 했지만 미참여자는 32.8%만이 기부를 함.
     
    < 자원봉사활동 참여여부에 따른 기부경험율>
     
      *출처 : 통계청 `2013사회조사(조사대상 연령 : 만 13세이상)`
     
  ▶▶  자원봉사 활동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과 관련 분야(64.6%)에서 가장 활발
자원봉사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직장․학교(51.8%)를 통해 인지
    ⇒ 2013 사회조사에 따르면, 만13세이상 서울시민이 지난 1년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분야는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과 관련한 분야(64.6%)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환경보전․범죄예방 등과 관련한 분야(16.0%)가 다음으로 나타남.
   •  분야별로 참여한 평균 횟수는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재소자 봉사 7.9회, 자녀교육 봉사 7.3회,
       기타 일반인을 위한 봉사 6.3회 등으로 나타남.
    ⇒  2013년 만13세이상 서울시민이 자원봉사활동을 알게 된 경로는 직장․학교가 51.8%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가족, 종교단체(16.0%), 친구 및 동료의 권유(13.6%)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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