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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선호 복지서비스 1위 `건강`

 

                                     통계로 본 서울 보건복지의 주요 변화
 

 
서울시는 시민 보건 및 복지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 사회조사(통계청) 자료 등을 분석한「통계로 본 서울 보건복지 주요변화」(e-서울통계 78호)를 27일(월) 발표했다.
   
 

 서울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복지서비스는 `건강`이 최고 

     
  ▶▶

2013년 만13세이상 서울시민들이 향후 가장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로는 `건강 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가 38.8%로 가장 많고, 다음은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 18.0%, `노인돌봄 종합서비스` 17.2%, `아동 양육지원 및 돌봄서비스` 16.6% 등의 순임.

   

⇒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 다음으로 남자는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여성은 노인돌봄 종합서비스를 향후 우선적으로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로 여기고 있음.

     
    <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2013년 만13세이상)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또한, 13세이상 서울시민들이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로는 복지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건강관련시설인 보건의료시설(공공병원, 보건소 등)이 20.5%로 높았으며, 국‧공립 어린이집도 20.5%로 많았고, 이어서 사회복지시설 19.2%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전국은 보건의료시설(24.1%), 사회복지시설(20.1%), 국‧공립 어린이집(15.4%) 등의 순임.
     
     <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시설(2013년 만13세이상)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통계로 본 서울 보건분야 주요변화 
     
  ▶▶  건강상태(수준) : 기대수명은 증가하는 가운데 자신의 건강상태 양호인지율은 감소
    ⇒기대수명 증가 : 2000년 78.8세 → 2011년 82.7세, 남성 79.3세 < 여성 85.6세
    ⇒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감소 : 2008년 50.9% → 2012년 45.0%, 남성 50.0% > 여성 40.2%
⇒ 스트레스 인지율 : 2008년 30.4% → 2012년 30.6%, 30대가 35.2%로 가장 높아
⇒ 2주간 유병률 증가 : 2008년 13.0% → 2012년 21.6%, 남성 19.3% < 여성 23.8%
      ※ 지난 2주일 동안 질병이나 사고로 아팠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시민 비율
⇒ 암사망률 증가 : 2002년 101.6명 → 2012년 123.3명, 사망원인 순위 암>뇌혈관>심장질환
     
     < 서울시민  기대수명  및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
     
     *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
     
  ▶▶ 건강행태 : 흡연, 음주, 비만율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30~40대 흡연율 음주율 높아
    ⇒ 흡연율 : 2008년 24.2% → 2012년 22.2%, 30대 남성 흡연율 53.2%로 최고
⇒ 음주율 : 2008년 57.7% → 2012년 59.1%, 남성 76.0%, 여성 42.9% , 19~49세 음주율 65%넘어
⇒ 19세이상 서울남성 4명중 1명은 고위험 음주자(소주7잔이상 또는 맥주5캔이상의 술자리 주2회이상)
⇒ 실제 비만율 : 2008년 20.6% → 2012년 23.7%, 남성비만율 31.0%로 서울남성 10명 중 3명 비만
⇒ 여성 실제 비만율은 16.5%로 남성(31.0%)보다 낮지만, 여성 중 41.6%는 자신을 비만이라고 인식
⇒ 정기건강 검진율 : 2006년 30.0% → 2012년 51.2%
⇒ 규칙적 운동 실천율 : 2006년 29.5% → 2012년 38.8%
     
     < 만 19세이상 서울시민 흡연율, 음주율, 비만율 >
     
     *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
     
  ▶▶  40대부터 남성 사망률이 여성 사망률보다 2배이상 높아, 50대는 3.04배나 되
    ⇒ 30대 남성 사망률은 여성의 1.62배, 40대는 2.28배, 50대 남성 사망률은 여성의 3.04배
⇒ 남성 사망원인 중 간질환, 간암, 심장질환 사망률이 40대부터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음
     
     
     <  2012년 서울시민 연령별 사망률 및 사망률 성비 >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의사 1인당 인구수 및 병상수 증가 등 의료서비스 질 향상, 70세이상 노인 진료비 6년 새 3.4배
    ⇒  의사 1인당 인구 수 : 2002년 527.0명 → 2012년 351.5명, 인구천명당 병상수 : 5.79 → 8.23병상
⇒  의료서비스 이용률 : 2006년 70.8% → 2012년 75.7%, 종합병원 이용률 증가, 병(의)원 이용률 감소
⇒  종합병원 의료서비스 만족률이 52.9%로 병(의)원 만족률(38.1%) 보다 높아
⇒  70세이상 노인 진료비 6년 새 3.4배 증가 :
      2006년 6,666억원 → 2012년 2조2,796억원, 전체 진료비 중 23.4%
     
     < 70세이상 서울시민 진료비>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별의료이용통계`
     
  ▶▶ 1인당 연간 건강보험료 10년 새 3.2배 증가,   63.8% 소득에 비해 건강보험료 부담된다고 여겨
    ⇒  인구 1인당 연간 보험료 10년새 3.2배 증가, 인구 1인당 연간 급여비 10년 새 2.4배 증가
⇒  건강보험 납부 시민 중 63.8%는 소득에 비해 건강보험료 납부가 부담된다고 여겨
     
     
     
  ◈  통계로 본 서울 복지분야 주요변화 
     
  ▶▶ 지난 20년 새 출생아 수 절반 감소, 65세이상 인구 2.5배 증가...사회적 부양부담 가중화
    ⇒ 20년 새 출생아 수 절반 감소 : 1992년 18만3천명 → 2012년 9만4천명
⇒ 65세이상 노인인구는 2.5배 증가 : 1992년 43만4천명 → 2012년 110만6천명
⇒ 노인인구 1인당 생산인구(노인1명을 부양하는 생산인구) 감소 : 1992년 18.4명 → 2012년 7.0명
      → 2039년에는 2.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사회적 부양부담 가중될 전망
     
    < 서울 출생아 수 및 65세이상 인구,  65세이상 인구 1인당 생산인구 수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출생)`, `주민등록인구(내국인)`, `장래인구추계`
     
  ▶▶  노후준비 필요성 증가....길어진 노후생활과 가구구성의 변화, 부양가치관 변화 등
    ⇒ 가구주가 65세이상인 노인가구 23년 동안 4.3배 증가 : 1990년 14만2천가구 → 2013년 60만8천가구
⇒ 65세이상 노인가구 중 1세대가구와 노인 1인 가구 비율 증가 : 1990년 33.8% → 2013년 58.0%
     
    < 65세이상 노인세대 가구 및 가구구성별 분포 >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장래가구추계`
     
    ⇒ 노부모 부양가치관 변화 : 가족 전적책임은 감소 2006년 60.7%→2012년 28.7%, 
                                                   가족 및 정부․사회 공동책임은 증가 29.1%→54.0%
⇒ 60세이상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견해 증가 : 2005년 50.7% → 2013년 71.4%
     
     < 노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및 향후 자녀와 동거 의향 >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서울시민 노후준비율 71.9%...가장 주된 노후준비방법은 국민연금(53.1%)
    ⇒ 2013년 만19세이상 시민 노후준비율 71.9%, 노후준비 못하는 이유 1위는 `준비능력 부족(38.1%)`
                   가구주 노후 준비율 80.3%, 노후 준비 못하는 이유 1위는 `준비 능력 부족(53.0%)`
⇒ 가장 주된 노후준비방법은 국민연금이라는 비율 증가 : 2007년 37.2% → 2013년 53.1%
⇒ 2011년 베이비붐세대(48세~56세)의 노후준비율은 80.9%
     
     < 노후준비율 및 가장 주된 노후 준비방법, 노후준비 못하는 이유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국민연금 수급자 10년 새 5.4배 증가
   

⇒ 2002년 12만명 → 2012년 65만1천명, 가입자 대비 수급자 비율 11.2%
⇒ 국민연금 납부 시민 중 60.6%는 소득에 비해 국민연금 납부가 부담된다고 여겨

     
  ▶▶ 

국공립 어린이집 10년 새 132개 증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 만족률(83.3%)

    ⇒ 전체 보육시설 중 국공립 어린이집 2002년 558개 → 2012년 690개 증가
⇒ 2012년 전체 보육아동(239,335명) 중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은 22.4%(53,601명)
⇒ 서울부모의 보육시설 이용 만족률은 국공립어린이집이 83.3%로 민간․기타(59.9%)보다 높아
     
     < 국공립 어린이집 분포 및 만족률(2012년) >
   

 

      *출처 : 서울시 `통계정보시스템, 2012 서울서베이`
     
  ▶▶ 사회복지예산(순계기준) 10년새 4.6배 증가
    ⇒ 서울시 사회복지예산(순계기준) : 2004년 1조4916억원 → 2014년 6조8425억원
⇒ 전체 예산(순계기준) 중 사회복지예산 점유율 : 2004년 10.4% → 2014년 31.8%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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