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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노동구조 및 직장인 자화상

 

                   통계로 본 서울 노동구조 변화 및 직장인 자화상
 

 
서울시는 고용노동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및 사회조사` 자료 등을 분석한「통계로 본 서울 노동구조 변화 및 직장인 자화상」(e-서울통계 79호)를 25일(화) 발표했다.
   
 

 통계로 서울 노동구조의 변화

     
  ▶▶

경제활동인구 5,307천명, 경제활동참가율 62.3%, 15세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인 고용률 59.8%

   

⇒ 2013년 서울의 경제활동인구는 530만7천명으로 2003년 498만1천명에서 32만6천명(6.5%) 증가함.

        ○ 여성 경제활동인구는 2003년 206만명에서 233만1천명으로 10년 새 27만1천명(13.2%) 
       증가했으며,  남성은 같은 기간 292만1천명에서 297만6천명으로 5만5천명(1.9%) 증가함. 
    ⇒ 15세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경제활동참가율은  
     2013년 62.3%이며, 남성 경제활동참가율은 72.7%로 여성(52.6%)보다 20.1%p 높음.
    ⇒  또한, 15세이상 중 취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고용률은 2013년 59.8%(남성 69.7%, 여성 50.7%).
     
  ▶▶  2013년 비경제활동인구 321만3천명 중 남성 111만6천명, 여성 209만7천명
    ⇒ 비경제활동인구는 2003년 304만6천명에서 2013년 321만3천명으로 10년 새 16만7천명(5.5%) 증가.
    ○ 2003년 대비 남성 비경제활동인구는 13만명(13.2%) 증가, 여성은 3만7천명(1.8%) 증가함.
    ○ 2013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남성은 111만6천명, 여성은 209만7천명으로 여성이 65.3%를 차지함.
    ⇒ 비경제활동인구 중 대졸이상 학력을 가진 인구는 2013년 80만2천명으로 2003년 57만4천명에서
    10년새 22만8천명(39.7%) 증가했으며, 통계작성이래 처음으로 80만명을 넘어섰음.
    ○ 비경제활동인구 중 대졸이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3년 18.8%에서 2013년 25.0%로 증가함.
    ⇒ 2013년 상반기 통계(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로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별 분포를 보면, 
     비경제활동인구 중 42.7%는 육아 및 가사, 28.1%는 재학 및 진학준비, 13.9%는 연로 등의 순이며,   
     3.6%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55세이상 취업자 2012년부터 15~29세 청년층 추월하기 시작, 2013년 처음으로 100만명 넘어서

    ⇒ 55세이상 취업자 수는 2003년 58만8천명에서 2013년 101만8천명으로 지난 10년 새 43만명
     (73.1%) 증가했으며, 전체 취업자에서 55세이상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003년 12.4%에서
     2013년에는 20.0%로 전체 취업자 5명 중 1명이 55세이상 취업자인 것으로 나타남.
    ⇒ 핵심 노동계층인 30~54세 취업자 수는 2003년 299만7천명에서 2013년 319만8천명으로 10년 새
     20만1천명(6.7%) 증가했으며, 전체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3.1%에서 62.7%로 소폭 감소함. 
    ⇒ 반면,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2003년 116만7천명에서 2013년 88만1천명으로 10년 새 28만6천명
     (-24.5%) 줄어들면서 취업자 통계작성이래 처음으로 80만명대로 하락하였으며,
     전체 취업자 중 청년층 취업자 비중은 2003년 24.6%에서 2013년 17.3%로 감소함.
     
     < 15~29세 및 55세이상 취업자 추이 >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15~29세) 취업구조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은 15~29세 사이 연령층의 인구를 말하는데, 청년층 취업자  수는
    1989년 153만2천명, 1991년 156만9천명에서 전반적인 감소추세를 보여 2009년 96만7천명으로 
    처음으로 100만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2013년에는 88만1천명으로 관련 통계작성이래 최저 수준임.
    ⇒ 20대 초반 고용률 10년 새 10.1%p 하락하여 2013년 42.1%, 청년층 취업자 중 가장 큰 감소
    ⇒ 1980년대 중반이후 급격히 낮아진 출산율의 영향으로 15~29세 인구는 2003년 256만5천명에서
     2013년 207만3천명으로 지난 10년 새 49만2천명(19.2%) 감소한 반면, 55세이상 인구는 꾸준히 증가
     하여 2011년부터 15~29세 인구보다 많아졌으며, 지난 10년새 87만3천명(56.1%) 증가하여 2013년 
     242만9천명임.
    ⇒ 교육수준이 높아감에 따라 15~29세 청년층 중 중등교육이나 고등교육에 재학 중인 인구가 1990년에
     33.3%였으나, 2000년 45.0%, 2010년 51.2%로 증가하여 1990년도에는 10명 중 3명의 청년이 재학
     (휴학) 상태에 있었으나, 2010년에는 10명 중 5명이 재학(휴학) 중인 것으로 나타남.
    ⇒ 2013년 서울 15~29세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장으로는 공적기관이 42.4%(국가기관 23.9%,
     공기업․공사 18.5%)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 15~29세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장 >
     
     *출처 : 통계청 `2013 사회조사`
     
  ▶▶  취업자 구조 : 종사상지위별, 산업별, 직업별, 교육정도별 변화
   

⇒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와 비임금근로자의 비율 ➜ 2003년 7 : 3 → 2013년 8 : 2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가 절반 넘어,   2003년 47.2% → 2013년 63.0%

    ⇒ 산업별 취업자 중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 취업자 : 2005년 84.7%  → 2013년 90.6%
    ⇒ 직업별 취업자 중 관리직․전문직․사무직 취업자 비중 : 2003년 41.3% → 2013년 49.9%
    ⇒ 교육정도별 취업자 중 대졸이상 취업자 비중 : 2003년 39.4% → 2013년 52.1%
     
     < 직업별 취업자 및 교육정도별 취업자 현황>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 취업자 주당 평균 취업시간 : 2003년 49.2시간에서 2013년 43.2시간으로 10년 새 6시간 감소
    ⇒ 2013년 취업자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3.2시간으로 1993년 52.7시간, 2003년 49.2시간에서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 10년새 평균 6시간 감소함.
⇒ 2013년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분포를 보면, 36~44시간 취업자가 36.5%(185만8천명), 45~53시간
    24.6%(125만2천명), 54시간이상 20.1%(102만6천명), 36시간 미만 17.3%(88만4천명) 순임.
     
     < 취업자 주당 평균취업시간 및 평균취업시간별 취업자 분포>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로 본 서울 직장인 자화상
     
  ▶▶ 19세이상 서울 직장인(취업자) 65.1%는`평소 직장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 느껴`
    ⇒ 2013년 19세이상 취업자 중 평소 직장(직업)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을 느낀다라고 응답한
    시민은 65.1%(매우 불안 21.8%, 약간 불안 43.3%)로 나타남.
⇒ 불안함을 느낀다는 응답은 남성이 67.2%인데 반해,  여성은 62.4%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직장생활에서 고용불안을 더 느낌.
     
  ▶▶ 19세이상 서울 직장인(취업자) 절반이상이 “가정보다 일이 우선”이라고 응답 
    ⇒ 2013년 만19세이상 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재 직장 일과 가정생활 중 어느 것을 우선시 하는지
    물었더니, 가정보다 일이 우선이라는 응답이 58.7%(주로 일 우선 29.4%, 대체로 일우선 29.3%)로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이 우선이란 이들은 10.0%에 불과하였으며, 둘 다 비슷하다는
    응답은 31.3%였음.
    ⇒ 특히 남성 직장인들이 일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여성 보다 더 높게 나타났음.
     
    < 서울 19세이상 취업자 고용안정성 및 일 가정생활 우선도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직업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 1위는 “수입”이고, 다음으로 안정성>적성․흥미 순
    ⇒ 2013년도 만15세이상 서울시민들이 직업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수입이라는
    응답이 35.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직업의 안전성 25.9%, 적성․흥미 19.1%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직업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단위:%)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현재 일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률 27.5%, 불만족 22.9%, 보통 49.6%
   

⇒  2013년 서울 직장인(지난 1주일 2013. 5. 4. ~ 2013. 5. 10. 동안 임금근로자로 일한 적이 있는 사람)
      에게 직장의 전반적인 근로여건(일, 임금, 인사, 장래성, 근로시간 등)을 모두 고려할 때 현재의
      일자리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 물었더니 만족한다는 응답은 27.5%이고, 불만족 22.9%, 
      보통 49.6%로 응답함.
⇒  또한, 근로여건별 만족도를 물은 결과, 직장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만족률이 가장 높고,
      소득(임금)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근로여건별로 만족률이 높은 순위는 인간관계(40.2%), 하는일(34.6%), 성희롱 방지노력(34.5%),
      근무환경(29.4%) 등의 순으로 만족률이 높고,
   ○ 불만족률이 높은 근로여건은 임금(41.1%), 복리후생(33.3%), 직장에서의 장래성(29.5%), 
       근로시간(25.9%) 등의 순임.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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