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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베이비붐세대의 삶을 통해서 본 서울 교육통계 주요 변화

 

          베이비붐세대의 삶을 통해서 본 서울 교육통계 주요변화 

 
지난 수년 동안 서울시민의 교육수준 및 서울의 교육환경은 큰 변화를 겪어왔음.  특히, 태어나면서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란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생)의 삶을 통해 서울 교육통계의 주요 변화를 살펴보았음
   
 

 교육수준  

     
  ▶▶

대학이상 인구 비율 : 70세이상(13.6%), 베이비붐세대(35.4%), 베이비붐 자녀세대(77.2%)

   

⇒ 2010년 통계에 따르면, 베이비붐세대(55~63년생)는 부모세대(70세이상)의 교육에 대한 열성과  경쟁
    사회에서의 노력으로 부모세대 보다는 교육수준이 높고, 자녀에 대한 교육적 투자가 매우 높았음.
   •  베이비붐의 부모세대라고 볼 수 있는 70세이상 인구의 학력층은 초등학교이하가 53.3%
     (이중 18.1% 교육 안받음)로 가장 높았던 반면, 
   • 베이비붐세대의 학력은 고등학교(43.7%), 대학이상(35.4%) 순으로 나타나 70세이상보다 학력이
     높고, 남성의 주 학력층은 대학이상, 여성은 고등학교로 이들 세대에서는 학력에서 성별 격차 존재함.
   • 베이비붐 자녀세대는 대학교이상이 77.2%로 매우 높고, 성별 차이가 없음.

     
     
     < 2010년 연령세대별 교육수준>
     
     *출처 :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  베이비부머 인구의 14.4% 차지, 1960년생이 18만명(2013년 기준 53세)으로 가장 주된 연령층임.
    ⇒ 2013년 말 현재 주민등록인구(내국인)로 본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는 약 146만4천명으로 
    서울인구(내국인 기준 10,144천명)의 약 14.4%를 차지하고 있음.
     
     < 2013년 서울 주민등록인구(내국인) 연령별 분포>
   
     *출처 : 서울시 `2013년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내국인)`
     
     
     
    ◈  초등학교 : 60년생 베이비부머 입학시절인 1967년과 2013년 
     
  ▶▶   1960년 생 베이비부머가 입학하던 해인 1967년의 초등학교 수는 185개교였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3년에는 597개교로 초등학교 수는 ‘67년 대비 3.2배 증가함.
    ⇒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학교 수와는 달리 초등학교 학급 수는 1990년 22,314개 학급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후 감소 및 증가를 반복하다가 2004년 2만1,695학급에서 2013년 1만9,149개
     학급으로 9년 연속 감소함.
     
  ▶▶ 2013년 서울 초등학생 수는 46만9천명으로 65년 통계작성이래 가장 낮고 50만 아래로 첫 하락.
   

⇒ 60년생 베이비부머가 초등학교 입학시절인 ‘67년에 초등학생 수는 62만7천명이었으며,
    꾸준히 증가하여 1982년에는 118만4천명으로 서울 초등학생 수가 가장 많았음.
⇒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 1993년 97만6천명으로 다시 100만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2013년에는 46만9천명으로 ‘93년 대비 절반이하(’93년의 48.1% 수준)로 감소함.

     
  ▶▶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1967년 79.5명에서 2013년 24.5명으로 69.2% 감소함.
     
     
  ▶▶ 여교원 수 67년 대비 5.7배 증가하여 2013년 여교원 비율 85.6%,  교원 평균연령 상승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67년 8,374명에서 학교 수가 증가하던 1980년대 중반까지는 크게 증가하였고,
    1990년대 학생 수가 감소추세를 보이면서 교원의 증가율은 약간 둔화되고 있긴 하나
    2013년 2만9,751명으로 ‘67년 대비 3.6배 증가하였음.
⇒ 교원 수 증가 및 학생 수 감소로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67년 74.9명에서 2013년 15.8명으로 감소함.
⇒ 또한 초등학교 교원 중 여교원이 ‘67년 4,434명에서 2013년 2만5,466명으로 5.7배 증가했으며,
     따라서 전체 교원 중 여교원 비율이 ’67년 52.9%에서 2013년 85.6%로 크게 증가함.
    ⇒ 초등학교 교원 평균 연령은 1967년 32.8세에서 2013년 40.6세로 높아졌으며, 
     50세이상 교원비율이 3.9%에서 23.9%로 증가함.
     
      < 1967년과 2013년 초등학교 기본현황>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  중학교 : 60년생 베이비부머 입학시절인 1973년과 2013년
     
  ▶▶  1960년 생 베이비부머가 입학하던 해인 1973년의 중학교 수는 176개교였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3년에는 382개교로 ‘73년 대비 2.2배 증가함.
    ⇒ 꾸준히 증가하는 학교 수와는 달리 중학교 학급 수는 1994년 11,451개 학급으로 가장 많다가,
     소폭  증감을 반복한 이후 2006년 10,908개 학급에서 2013년 9,694개 학급으로 7년 새 11.1% 감소.
     
  ▶▶  2013년 중학교 학생 수는 30만4천명으로 1973년 34만1천명보다 3만6천명 더 작으며, 
 이 수치는 중학생 수가 가장 많았던 ‘86년(64만8천명)의 절반도 안되는 47% 수준임.
    ⇒  60년생 베이비부머가 중학교 입학시절인 1973년에는 중학생 수가 34만1천명이었으며, 
     꾸준히 증가하여 1986년 64만8천명으로 가장 많았음.
⇒  이후 감소 및 증가하다 1994년 59만4천명에서 2013년 30만4천명으로 19년만에 거의 절반 정도가
     감소하면서 중학생수가 29만7천명이었던 ‘71년도와 비슷한 수준임.
     
  ▶▶

중학생 중 여학생 비율은 1973년 43.9%에서 2013년에는 47.6%로 증가함.

     
  ▶▶ 

중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1973년 68.6명에서 2013년 31.4명으로 54.2% 감소함.

     
  ▶▶  교원 수 증가 및 ‘90년 이후 학생 수 감소로 중학교 교원1인당 학생 수는 1973년 41.9명에서 2013년 16.5명으로 감소하였으며, 중학교 여교원 비율이 크게 증가함.
    ⇒ 중학교 교원 수는 1973년 8,136명에서 1993년 2만426명으로 증가하였으며,
    2013년에는 1만8,424명으로 ‘93년에 비해서는 감소했지만 ’73년 대비 2.3배 증가함.
⇒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973년 41.9명에서 2013년 16.5명으로 감소함.
⇒ 또한 중학교 교원 중 여교원이 ‘73년 2,541명에서 2013년 1만2,734명으로 5배 증가했으며,
     따라서 전체 교원 중 여교원 비율이 ’73년 31.2%에서 2013년 69.1%로 크게 증가함.
    ⇒ 중학교 교원 평균연령은 1973년 34.4세에서 2013년 43.6세로 높아졌으며,
     50세이상 교원비율이 73년 6.7%에서 2013년 34.3%로 높아짐.
     
      < 1973년과 2013년 중학교 기본현황>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  고등학교 :  60년생 베이비부머 입학시절인 1976년과 2013년
     
  ▶▶  1960년 생 베이비부머가 입학하던 해인 1976년의 고등학교 수는 149개교였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2013년에는 318개교로 1976년 대비 2.1배 증가함.
    ⇒ 고등학교 학급 수는 2009년 10,577개 학급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후 4년 연속 감소하여
     2013년 10,483개 학급으로 4년 새 0.9% 줄었음.
     
  ▶▶ 고등학교 학생 수는 2013년 33만4천명으로 1976년 30만1천명보다 3만3천명 더 많으며,
‘97년 55만2천명에서 39.5% 감소함.
    ⇒  60년생 베이비부머가 고등학교 입학시절인 ‘76년에 고등학생 수는 30만1천명이었으며,
     꾸준히 증가하여 1989년 58만1천명으로 가장 많았음.
⇒ 이후 감소 및 증가하다 1997년 55만2천명에서 2013년 33만4천명으로 39.5% 줄었으며,
     이 수치는 1978년(33만3천명) 고등학생 수와 비슷한 수준임.
     
  ▶▶  고등학교 여학생 비율은 1976년 42.5%로 여학생 비율이 낮았으나 2013년에는 48.3%를 나타냄.
     
  ▶▶ 1976년에는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수가 59.0명이었으나, 2013년 31.9명으로 감소함.
     
  ▶▶ 고등학교 교원 1인당 학생수는 1976년 32.4명에서 2013년 14.4명으로 감소함.
    ⇒ 고등학교 교원 수는 1976년 9,287명에서 2013년에는 2만3,190명으로 2.5배 증가함
⇒  또한 고등학교 교원 중 여교원이 ‘76년 1,651명에서 2013년 1만1,063명으로 6.7배 증가했으며,
     따라서 전체 교원 중 여교원 비율이 ’76년 17.8%에서 2013년 47.7%로 크게 증가함.
⇒ 교원 평균연령은 1976년 36.6세에서 2013년 43.9세로 증가,
     50세이상 교원 비율은 7.3%에서 36.8%로 증가함.
     
     < 1976년과 2013년 고등학교 기본현황>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대학교 : 60년 생 베이비부머가 입학할 당시인 1979년과 2013년

     
  ▶▶ 

대학 등록금 79년 대비 10배이상(국공립대 16.1배, 사립대 13.4배) 상승

    ⇒  소비자물가지수(2010년=100)로 국공립대와 사립대 등록금 추이를 살펴보면, 국공립대 등록금은    
      1979년 5.1에서 2013년 82.3으로 16.1배 증가했으며, 사립대는 같은 기간 7.4에서 99.3으로 13.4배
      상승하였음.
⇒  반면, 총 소비자물가지수는 5.7배(19.0→107.9) 증가하여 등록금 물가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남.
.
     
  ▶▶ 여대생 비율 증가
   

⇒ 1979년에는 서울의 대학생(고등교육기관  중 일반대학, 전문대학, 교육대학으로 한정)이
     16만2천명에서 2013년 55만9천명으로 3.4배 증가했으며, 
⇒ 여대생은 5.6배(46천명→262천명) 상승하여 여대생 비율이 1979년 28.5%에서 2013년 46.8% 증가
⇒ 또한 대학원(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 중 여성 비율은 1979년 18.4%에서 2013년 51.4%로 증가함.
 

     
     
     
   초중고 학생 수와 학령인구 변화
     
  ▶▶ (초중고 학생 수) 2013년 110만8천명으로 가장 많았던 ‘89년 대비 51.8% 감소
    ⇒ 서울의 초․중․고 학생 수는 1965년에는 81만6천명에 불과했으나, 베이비붐 영향으로 1980년대에는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1989년 230만1천명으로 가장 많았음.
⇒  이후 1990년대부터 감소세를 보여 2013년 110만8천명으로 1989년(230만1천명) 대비 51.8% 감소
      하였으며, 1989년 학생 수의 48.2% 수준이고, 1969년 학생 수(1,113천명)와 비슷한 수준임.
 
     
      < 초중고 학생 수 추이>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학령인구 변화) 학생 수 감소의 주원인은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학령인구는 학생 수를 결정하므로 학령인구의 변동에 따른 인구구조의 변화는 교육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임.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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