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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가족 모습

 

                                     통계로 본 서울가족의 모습
 

 
서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기관 등에 산재되어 있는 공표된 가족관련 통계를 수집하여 `가족구조, 가족관계, 가족형성`으로 정리하여 ‘통계로 본 서울가족의 모습(e-서울통계81호)’을  작성하여 5일(월) 발표했다.
   
 

 가족구조의 변화

     
  ▶▶

부부+미혼자녀 가구 및 3세대이상 가구는 감소, 1인가구, 부부가구, 한부모 가구 등은 증가

   

⇒ 통계에 따르면, 2013년e 서울의 가족구조(세대구성별 가구유형)는 ‘부부+미혼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35.1%(1,253천가구)로 가장 많고, 1인 가구 26.1%(932천가구), 부부 12.9%(461천가구),
     ‘한부모+자녀’ 10.3%(367천가구), 3세대이상 5.6%(201천가구) 등의 순으로 분포되어 있음.

    ⇒ 부부와 미혼자녀 가구 및 3세대이상 가구는 감소하는 반면, 1인·부부·한부모 가구 등의 증가 추세로
    서울의 가족구조가 1~2인 가구 중심의 소핵가족으로 변화하고 있음.
    ⇒ 1~2인 가구는 2013년e 178만가구로 일반가구의 49.9%를 차지하였으며, 2023년e에는 57.7%  전망.
     
    < 세대구성별 주요 가구유형>
     
    (기타항목은 본문에서 확인바람)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장래가구추계`
     
     
  ▶▶ 

여성가구주, 노인부부 및 단독가구, 조손가구, 분거가구 등 가구유형이 다양화됨

    ⇒ 2010년 분거가구는 38만 가구로 일반가구(350만4천가구)의 10.8% 차지함. 주원인 학업 및 직업
    ⇒ 여성 가구주 2013년e 106만가구로 일반가구의 29.7% 차지, 2000년 대비 75.9%(457천가구) 증가
    ⇒ 미혼·이혼 가구 2013년e 104만9천가구로 일반가구의 29.4%,  2000년 대비 80.6%(468천가구) 증가
    ⇒ 가구주연령 65세이상 부부 및 1인가구 2013년e 343천가구로 전체의 9.6%, 2000년 대비 2.5배 증가
    ⇒ 조손가족(조부모+미혼 손자녀) 가구 수는 1995년 3,875가구 → 2013년e 23,344가구로 6배 증가
     
     
  2010년  낮시간 홀로 또는 아동끼리 보내는 어린이는 4.1%로 4만5천명 정도에 이름
    ⇒ 12세이하 아동의 주간 보육상태(단일․복수응답)를 보면 자녀의 부모가 일부라도 돌보는 경우는
     50.4%로 나타났으며, 나머지는 학원 21.7%, 어린이집(놀이방) 15.4%, 조부모 13.2% 등의 순임.
    ⇒ 특히, 이중 대부분의 낮 시간을 홀로 또는 또래와 보내는 12세이하 아동이 4만5천명으로 2010년
    12세이하 아동 109만1천명 중 4.1%를 차지하고 있음.
     
     < 2010년 12세이하 아동의 주간보육상태(단일+복수응답) >
     
    *출처 :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아동, 10% 표본)`
     
     
    ◈  가족관계의 변화
     
  ▶▶  부모 : 2013년 60세이상 71.4% 향후에 자녀와 같이 살고싶지 않다,  자녀와의 관계 만족률 68.4%
    ⇒  부모는 자녀를 위해 희생하지만, 60세이상 어르신들 중 향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응답이
      2005년 50.7%에서 2013년 71.4%로 크게 증가하고 있어 노후에는 자녀와 함께 살고 싶지 않다는
      60세이상이 늘었음.
    ⇒ 한편, 2013년 현재 60세이상이 자녀와 같이 살고 있는 이유로는 자녀의 독립생활 불가능(39.7%)이
     가장 큰 원인이었으며, 손자녀 양육 및 자녀 가사지원을 위해서(6.8%)까지 포함하면 46.5%가 자녀 
     부양을 위해 같이 살고 있으며, 이는 2011년(39.5%) 대비 증가하였음.
⇒ 다른 이유로는 본인의 독립생활 불가능(30.6%), 같이 살고 싶어서(16.5%) 등임.
⇒ 자녀와 따로 살고 있는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5.3%), 독립생활이 가능해서(34.0%),
     자녀에게 부담될까봐(23.0%) 등의 순임.
     
                  < 향후 자녀와 동거의향(60세이상)>                    <자녀와 같이사는 이유(60세이상)>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각년도`
     
  ▶▶ 자녀 : 노부모 부양은 가족 및 정부·사회 공동책임으로 가치관 변화, 부모와의 관계 만족률 61.9%
    ⇒ 2012년 통계에 따르면, 가구주 부모의 생활비 주제공자는 아들, 딸 등의 자녀가 제공하는 비율(47.1%)
    보다 부모 스스로 해결하는 비율(52.5%)이 더 높게 나타남.
⇒ 또한, 15세이상 서울시민들은 노부모 부양에 대한 가치관이 가족(자녀) 책임에서 가족 및 정부․사회
     공동책임이라는 견해로 변화되고 있음.
  ○  통계에 따르면, 15세이상 서울시민 중 자녀가 노부모를 부양해야 한다에 동의하는 비율은
      2006년 60.7%에서 2012년 28.7%로 감소한 반면,
  ○ 부모의 노후생계는 가족 및 정부․사회의 공동책임이라는 견해는 2006년 29.1%에서 2012년
     54.0%로 증가하였으며, 부모 스스로 해결도 7.7%→13.6%로 증가하였음.
     
     < 노부모 부양견해>
     
     *출처 : 통계청`사회조사`
     
  ▶▶  부부 :  가사분담 여전히 부인몫,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률 남성은 70.9%,  여성은 57.2%
    ⇒ 2012년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견해는 44.5%(13세이상 취업자 응답)로 나타난 반면,
    실제 맞벌이 가정에서 조차도 공평분담률은 21.9%에 불과하고, 4명 중 한명은 여전히 부인이 가사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고 응답함.
⇒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로는 13세이상 취업자 중 48.9%는 부인이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분담해야
     한다고 응답, 44.5%는 공평하게 분담, 3.9%는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응답함.
⇒  반면, 부인(19세이상)이 취업상태에 있는 가정에서 실제로 가사를 부부간에 공평 분담 비율은
     21.9%이고, 부인이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분담한다는 52.0%, 부인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도 23.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남.
     ⇒ 여성(58.6%)이 남성(41.6%)보다 가정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  2012년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및 실태 >
     
     *출처 : 통계청 `2012 사회조사`
     
     
  ◈  가족형성의 변화 
     
  ▶▶ 혼인 : 평균초혼연령 10년 새 남성 2.1세, 여성 2.4세 늦어져,   2012년 34.0% 결혼은 선택사항 
    ⇒ 2013년 서울 혼인건수(남편 기준)는 6만8,819건으로 2003년(72,750건) 대비 5.4%(3,931건) 감소
    하였으며, 조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건수)은 2013년 6.9건으로 2003년 7.1건보다 감소함.
⇒ 평균초혼연령은 남성은 2003년 30.5세에서 2013년 32.6세로 10년 새 2.1세 늦어졌으며,
    여성은 2003년 28.0세에서 2013년 30.4세로 10년 새 2.4세 높아짐.
⇒ 만15세이상 서울시민 결혼관은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은 선택사항’이라는 견해가
     2008년 28.2%에서 2012년 34.0%로 증가하였음.
     
                        < 평균 초혼연령 추이  >                                    <결혼에 대한 태도(15세이상)>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혼인)`, `사회조사 각년도`
     
  ▶▶  이혼 :  황혼이혼이 증가하고 있고,  이혼에 대한 부정적태도에서 허용적 태도로 변하고 있어
    ⇒ 2013년 서울부부의 이혼 건수(남편 기준)는 2003년(3만2,499건)에 정점을 찍은 뒤 감소추세이며,
     2013년 이혼 건수는 2만126건으로 1997년(2만391건) 이후 가장 낮았음.
⇒ 2010년부터 황혼이혼이 신혼이혼을 추월하고 있음.
⇒  동거기간별 이혼구성비 추이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이혼한 부부 중 20년 이상 동거한 부부 이혼
     (황혼이혼) 비중은 1993년 8.6%에 불과하였으나 2013년 31.8%로 증가한 반면, 0~4년이내 부부 
    이혼(신혼이혼) 비중은 33.8%에서 21.3%로 감소함.
     ⇒ ‘이유가 있으면 이혼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10.5%로 2012년 처음으로 10%를 넘어섰음.
    ○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은 44.8%로 조사가 실시된 이후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졌음
    ○ 또한 ‘이혼은 선택사항’이라는 의견은 2008년 33.2%에서 2012년 42.1%로 증가함.
     
    < 동거기간별 이혼 구성비 >                                            <이혼에 대한 태도(2012년)>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이혼) 및 사회조사`
     
  ▶▶  외국인과 결혼 및 이혼 : 2013년 외국인과 혼인은 5,559건, 외국인 배우자와 이혼은 2,272건
    ⇒ 2013년 외국인과의 혼인은 5,559건으로 2005년 1만1,507건으로 가장 많다가 이후 감소추세에 있음.
   ○ 2013년 한국남자와 외국여자의 결혼 3,223건 중 아내의 국적으로는 중국 39.7%(1,278명),
       베트남 18.9%(610명), 일본 8.7%(281명), 미국 8.2%(264명), 필리핀 5.8%(187명) 등의 순임
   ○ 외국남자와 한국여자의 결혼 2,336건 중 남편의 국적으로는 미국 28.5%(665명),
      중국 25.9%(604명), 일본 10.9%(254명), 캐나다 8.1%(189명), 호주 4.3%(100명) 등임.

⇒ 한국인과 외국인 부부의 이혼은 2013년 2,272건으로 가장 많았던 2009년(2,986건)보다는 줄었지만,
    10년 전인 2003년(567건) 대비 4배 정도 증가한 수치임.
   ○ 2013년 한국남자와 외국여자의 이혼 1,487건 중 아내의 국적으로는 중국 64.2%(954명),
      베트남 14.3%(213명), 필리핀 3.7%(55명), 일본 3.4%(51명) 등의 순임.
   ○ 외국남자와 한국여자의 이혼 785건 중 남편의 국적으로는 중국 49.2%(386명), 일본 28.8%(226명),
       미국 8.8%(69명), 캐나다 2.3%(18명) 등의 순임.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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