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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의 혼인이혼 현황

 

                                통계로 본 서울의 혼인이혼 현황
 

 
서울시는 지난 20년 동안(1993~2013년)  서울의 혼인·이혼 변화양상 및 두드러진 특징을 살펴보고, 가구주의 혼인상태 변화 전망을 분석한, `통계로 본 서울의 혼인이혼 현황(e-서울통계82호)`을  작성하여 10일(화) 발표했다.
   
 

 혼인 현황

     
  ▶▶

 혼인건수 1993년 103,511건에서 2013년 68,819건으로 지난 20년 새 33.5%(34,692건) 감소

   

⇒ 통계에 따르면, 2013년 혼인건수(남편기준)는 6만8,819건으로 1993년(10만3,511건) 대비 
                                33.5%(34,692건) 감소하였으며, 2013년 혼인은 ‘9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임.

    ⇒ 1993~2013년 간 혼인의 변화를 보면, 혼인은 1993년 10만3,511건에서 1995년 9만8,525건으로
     감소하다 1996년 10만5,100건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하여 정점에 달했으며,
     이후 2005년(71,286건)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2006년부터는 등락을 반복하다 
     2013년(6만8,819건)에는 7만여건도 안되는 수준으로 하락함.
    ⇒ 조혼인율(인구1천명당 혼인건수)은 1993년 9.5건에서 1996년 10.0건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등락을 반복하여 2013년 6.9건으로 줄었음.
    ⇒ 2013년 서울 전체 혼인(남편기준 68,819건) 중 초혼이 84.9%(58,399건), 재혼이 15.1%(10,405건)임. 
     
    < 혼인건수 및 조혼인율 추이(남편기준)>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통계)`
     
     
  ▶▶ 

남성 주 혼인연령층은 2003년부터 30대가 20대보다 많아짐, 2013년 남성 평균초혼연령 32.6세

    ⇒ 남자 연령별 혼인을 살펴보면, 20대 남성의 혼인감소 및 30대 남성의 혼인 증가로 2003년부터
    남성은 30대 혼인이 20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남.
    ⇒ 남성 혼인에서 20대는 1993년 68,550건에서 2013년 16,142건으로 20년 새 52,408건 줄었으며,
    30대 남성 혼인은 1993년 30,299건에서 2013년 43,365건으로 20년 새 13,066건 증가함.
    ⇒ 구성비는 1993년에는 20대가 남성 혼인 중 66.2%로 가장 많았으며, 30대가 29.3%를 차지했으나,
     2013년에는 30대 남성이 63.0%로 가장 많고, 20대가 23.5%를 차지함.
    ⇒ 또한 40세이상 남성 혼인도 증가하고 있어 전체 남성 혼인 중 40대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1993년 4.0%에서 2013년 13.4%로 증가하였음.
    ⇒ 남성 평균초혼연령은 1993년 28.5세에서 2013년 32.6세로 20년 새 4.1세 높아짐.
     
    < 남성 연령별 혼인분포 및 평균초혼연령 추이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통계)`
     
  ▶▶  여성의 혼인연령 상승으로 2013년 처음으로 30대가 20대 혼인을 추월하였음.
   

⇒ 여자 연령별 혼인을 살펴보면, 여성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20대 혼인감소 및 30대 혼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2013년 처음으로 30대 여성 혼인이 20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여성 혼인에서 20대는 1993년 80,646건에서 2013년 30,325건으로 20년 새 50,321건 줄었으며,
    30대 여성 혼인은 1993년 10,873건에서 2013년 32,784건으로 20년 새 21,911건 증가함.
    ⇒ 구성비는 1993년에는 20대가 여성 혼인 중 83.8%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30대는 11.3%에 불과
    했으나, 2013년에는 30대 여성이 47.0%로 가장 많고, 20대가 43.4%를 차지함.
    ⇒ 또한 40세이상 여성 혼인도 증가하고 있어 전체 여성 혼인 중 40대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1993년 2.6%에서 2013년 9.3%로 증가하였음.
    ⇒ 여성 평균초혼연령은 1993년 25.7세에서 2013년 30.4세로 20년 새 4.7세 높아짐.
     
     
    < 여성 연령별 혼인분포 및 평균초혼연령 추이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통계)`
     
  ▶▶ 초혼부부 중 여자연상 또는 동갑인 비중이 1993년 18.7%에서 2013년 31.3%로 증가함.
    ⇒ 초혼 부부 중 연령차별 혼인 구성비를 보면, 1993년 초혼부부 중 남자 연상이 81.2%를 차지했으나,
     2013년에는 68.7%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반면, 동갑 커플 비율은 1993년 9.8%에서 2013년 15.8%로 증가, 여자연상 커플은 1993년 8.9%에서
     2013년 15.5%로 증가하였음.
     
     
    ◈  이혼 현황 
     
  ▶▶  지난 20년간 이혼은 1993~2003년 기간 증가한 후, 2004~2013년 기간에는 감소하고 있음.
    ⇒  통계에 따르면, 1996년 정점에서 1997년부터 급격한 감소추세를 보이던 혼인과는 대조적으로
      이혼은 1997년을 계기로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하였으며, 2003년에 정점에 도달한 이후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연간 2만 건 이상의 이혼이 발생하고 있음.
    ⇒ 1993년 1만4,548건이었던 이혼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다 1997년 2만391건으로 처음으로 2만건을
     넘긴 이후 2003년 3만2,499건으로 정점에 도달, 이후 점차 감소하여 2013년 2만126건에 이르렀음.
⇒ 1998년(26,090건)에는 전년대비 27.9%(5,699건) 증가하여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2004년(26,994건)에는 전년대비 16.9%(5,505건) 감소하여 가장 큰 폭으로 이혼이 줄었음.
⇒ 조이혼율(인구1천명당 이혼건수)은 1993년 1.3건에서 1997년 2.0건, 2003년 3.2건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2004년 2.7건, 2013년 2.0건으로 감소함.
     
             < 이혼건수 및 조이혼율 추이(남편기준)>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이혼통계)`
     
  ▶▶ 2013년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47.9%, 가족문제 16.1%, 경제문제 12.7% 등의 순
    ⇒ 이혼 사유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주된 이혼사유인 부부간 성격차이 비중의 지속적 증가임. 
    ○ 성격차이는 2003년 이혼사유의 41.5%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08년에 49.3%를 차지한 이후 
       2011년에는 44.0%로 감소하였으나 다시 증가하여 2013년에는 47.9%임.
⇒ 다음으로 경제문제가 이혼사유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중요성의 변화를 지난 20년간(1993~2013년)
    자료로 살펴보면, 1993년에는 경제문제로 이혼하는 비율이 전체 중 2.9%에 불과하였으나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에는 7.5%로 높았고, 2003년 16.7%까지 증가했으며, 이후 다소 낮아지면서 증감을
    반복하다 최근 들어서는 12~14% 정도 수준에 머물고 있음.
⇒ 또한 이혼사유로 가족문제(가족간 불화+배우자부정+정신적, 육체적 학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2003년 
    25.2%에서 2013년 16.1%로 지난 10년 간 점차 감소하고 있음
     
  ▶▶ 남녀모두 50세이상 이혼 증가하였으며, 2013년 평균이혼연령은 남자는 47.4세, 여자는 44.2세임.
    ⇒ 남자 이혼에서 50대는 2013년  5,405건으로 1993년(1,220건) 대비 4.4배 증가, 60세이상 남성 이혼은
    1993년 261건에서 2013년 2,348건으로 20년 새 9.0배 증가함.
    이혼 시 남자 평균 이혼연령은 1993년 38.4세에서 2013년 47.4세로 20년 간 9.0세 증가함.
    ⇒ 여자 이혼에서 50대는 2013년 4,350건으로 1993년(585건) 대비 7.4배 증가, 60세이상 여성 이혼은
    1993년 97건에서 2013년 1,352건으로 20년 새 13.9배나 증가함.
   이혼 시 여자 평균 이혼연령은 1993년 34.8세에서 2013년 44.2세로 20년 간 9.4세 증가함.
     
     < 평균이혼연령 추이>
     
     *출처 : 통계청`인구동향조사(이혼통계)`
     
  ▶▶  2013년  이혼 당시 혼인지속기간이 20년이상 된 부부의 이혼 구성비가 31.8%로 가장 높았음.
    ⇒ 이혼 당시 4년이하 부부(신혼이혼)의 비중은 1993년 33.8%로 가장 높다가, 2013년에는 21.3%로
    줄었으나, 여전히 20%이상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신혼의 이혼 발생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 신혼이혼 발생도 높지만, 눈에 띄는 현상은 20년이상 결혼생활을 한 이후에 이혼을 한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이혼부부의 혼인지속기간이 20년이상된 부부(황혼이혼) 비율이 1993년에는
    8.6%로 가장 낮았으나 2013년에는 31.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10년부터 신혼이혼을 추월함.
     ⇒ 전체 이혼이 감소하는 2003년 이후에도 혼인지속기간 20년 이상 부부의 이혼 건수는
      2003년 6,945건에서 증감을 반복하다 2013년 6,399건으로 나타남
     
     <  이혼부부의 혼인지속기간(0~4년이내, 20년이상)별 구성비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  가구주 혼인상태 변화 
     
  ▶▶ 미혼, 이혼 증가로 인해 배우자가 있는 유배우 가구는 감소, 미혼 및 이혼 가구주는증가 추세.
    ⇒ 2013년e 유배우 가구는 219만6천가구로 ’95년(2,273천가구) 대비 3.4% 감소했으며,
    2030년e에는 217만6천가구로 감소할 전망임.
⇒ 미혼 가구는 1995년 37만4천가구에서 2013년e 74만5천가구로 18년 새 99.1%(37만1천가구) 증가
    했으며, 17년 후에는 21만7천가구 증가하여 2030년e에는 96만2천가구가 될 전망임.
⇒ 이혼 가구는 1995년 7만8천가구에서 2013년 30만3천가구로 18년새 290.3%(22만6천가구) 증가
    했으며, 17년 후엔 26만5천가구 증가하여 2030년e에는 56만8천가구가 될 전망임.
     
  ▶▶  유배우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995년 76.6%에서 2013년e 61.6%로 감소
    ⇒ 일반가구에서 차지하는 혼인상태별 가구유형 비율을 살펴보면, 유배우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995년 76.6%에서 2013년 61.6%로 줄었으며, 2030년e에는 53.8%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미혼 가구주 비율은 1995년 12.6%에서 2013년e 20.9%로 증가, 2030년e에는 23.8%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이혼 가구주 비율은 1995년에는 2.6%에 불과했으나, 2013년e 8.5%로 증가하고, 
     2030년e에는 14.1%까지 증가할 전망임.
     
  ▶▶  이에 따라 가구주의 주된 혼인상태는 2013년 현재 유배우>미혼>사별>이혼에서 2030년e에는 유배우>미혼>이혼>사별로 변화될 전망임.
     
      < 가구주 혼인상태별 가구수 및 구성비 >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장래가구추계`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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