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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서울시는 서울남성의 삶의 변화를 통계자료로 정리하여「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e-서울통계 84호)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통계활용도를 높이고자 16일(수) 발표했다.
   
 

외모에 관심 높은 청소년, 경제활동에서 위축되고 있는 청년층

     
  ▶▶

2013년 15~19세 남성 2명 중 1명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응답(49.4%)

   

○ 2013년 통계에 따르면, 15~19세 남성 청소년 2명 중 1명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청소년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전환을 바꿔놓고 있음.
○ 15~19세 남성 청소년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2007년에는
   부정(38.0%)이 긍정(32.4%)보다 높았으나, 남성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2013년에는
   긍정(49.4%)이 부정(16.9%)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 15세이상 전체로 봐도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07년에는 남성들은 외모를 위한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남성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음.

     
      < 15~19세 남성의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      <15세이상 전체 남성의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
     
     *출처 : 서울시 `서울서베이`
     
     
  ▶▶  20대 후반 남성 경제활동 급감,  2012년부터 60세이상 남성취업자보다 적어졌음 
    ○ 통계로 보면, 20대 후반 남성 취업자가 2000년 447천명에서 2013년 273천명으로 13년 새
   38.9%(174천명) 줄어드는 동안 60세이상 남성 취업자는 2000년 167천명에서 2013년 331천명으로
   13년 새 98.2%(164천명) 증가하였으며, 2012년부터는 60세이상 남성 취업자가 20대 후반
    남성 취업자를 추월하기 시작하였음.
○ 남성이 본격적으로 취업시장에 진입하는 연령층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높아진 것으로 보임.
     
       <  20대후반과 60세이상 남성 취업자 추이>                     <남성의 연령별 취업자 구성비>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취업자)`
     
   ▶▶ 고민많은 20대 후반 남성, 경제, 공부, 진로선택, 결혼문제 모두가 주 고민거리
    ○ 2011년 통계에 따르면, 25~29세 남성의 가장 주요 고민으로는 경제문제(20.0%), 공부나 자기개발
   (18.1%), 진학이나 취업 등 진로선택(17.8%), 결혼문제(15.3%) 등의 순으로 나타나,
○ 경제와 결혼문제를 주로 고민하는 25~29세 여성에 비하면 25~29세 남성은 경제, 결혼문제,
  공부(자기개발), 진로문제 모두가 주요 고민거리로 나타나고 있어 같은 연령층 여성보다 더 고민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음.
     
               < 20대 후반 남성의 주된 고민거리>                             <20대후반 여성의 주된 고민거리>
   
     *출처 : 서울시 `2011 서울서베이`
     
     
   30대 남성 주 혼인연령층이지만 미혼율도 높아
     
  ▶▶   2004년부터 남성 주 혼인연령층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바뀜,
2013년 남성 혼인 중 46.8%가 30대 초반
    ○ 25~29세 남성 혼인 1990년 60,610건에서 2013년 15,045건으로 23년 새 46천건(75.2%) 감소
   

○ 1990년에는 25~29세 남성 혼인이 60,610건으로 전체 남성 혼인 중 58.4%를 차지하였으나 이후 지속
    감소하여 2013년 15,045건으로 남성 혼인 중 21.9%에 해당함.
○ 반면, 30~34세 남성 혼인은 1990년 22,691건으로 전체 남성 혼인 중 21.9%를 차지하였으나 이후
   2013년에는 32,198건으로 증가하여 전체 남성 혼인 중 46.8%에 달하고 있음.
○ 전체 남성 혼인 중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1990년 25.7%에서 2013년 63.0%로 증가함.

     
                    <남성의 25~39세 연령별 혼인건 수>                                          <평균초혼연령>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2010년 30~34세 남성 미혼율은 58.9%로 절반 넘고, 35~39세 남성 미혼율은 32.5%임
    ○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로 보면, 30대초반 남성 미혼율은 1990년 16.6%에서 2010년 58.9%로 증가,
   30대 후반 남성 미혼율은 1990년 4.1%에서 2010년 32.5%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2010년에는 30대 초반 남성은 미혼이 기혼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여성의 경우는 30대 초반 미혼율은 1990년 8.1%에서 2010년 41.7%로 증가, 30대 후반은
   1990년 3.4%에서 2010년 20.3%로 증가하였음.
○ 30대 고졸이하 미혼인구 21만4,379명 중 남성이 13만9,873명으로 6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은 7만4,506명(34.8%)임.
     
          <30대 남성의 미혼율>                              <2010년 30대 미혼남녀의 교육수준>
     
     *출처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40대 건강 적신호, 2013년에 이혼한 남성 중 가장 비중이 높은 연령층
     
  ▶▶  40대부터 남성사망률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높아졌으며,
40대 남성 간암사망률 여성의 7.3배, 간질환 사망률 6.8배, 심장질환 6.2배 높음
    ○ 사망률 성비(남성사망률/여성사망률)는 모든 연령층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특히 40대부터는
    남성사망률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높아졌으며, 50대에 정점 찍고 감소함.
○ 30대에는 1.62배이던 사망률 성비가 40대에는 2.28배, 50대는 3.04배나 높아짐.
○ 40대 남성 사망원인 중 암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암으로 인한 사망원인 중 간암 사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간암사망률 성비는 남성이 여성보다 7.3배 높음.
○ 또한, 남성은 40대부터 간암 및 간질환 사망률과 심장질환 사망률이 두드러지게 높아지고 있으며,
   40대 남성 간질환은 여성의 6.8배, 심장질환 사망률은 여성보다 6.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남. 
     
                  <2012년 성별 사망률 및 사망률 성비>                      <남성 연령별로 본 주요 사망률>
     
     *출처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2013년 한해동안 이혼한 남성 중 40대가 35.7%로 가장 많아, 남성 평균이혼연령 47.4세
    ○ 2013년 한해 동안 이혼한 전체 남성(20,126건) 중 40대가 35.7%(7,194건)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남성 평균 이혼연령은 2013년 47.4세임.
○ 남성 평균이혼 연령은 1990년 37.4세에서 2013년 47.4세로 23년 새 10세 높아짐.
     
        <2013년 남성 연령별 이혼 건수(연령별 구성비)>                         <성별 평균 이혼 연령>
     
     *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50세이상 남성의 은퇴 후 삶
     
  ▶▶  50대 남성이 생각하는 적정은퇴 시기로는 65~69세가 42.4%, 60~64세 23.5%, 70~74세 18.0% 순
50대 남성 10명 중 9명 은퇴 후 일자리 희망함, 가장 희망하는 일자리는 창업 등 소규모 자영업
    ○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고 있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2013년 기준 50~58세)가 속해있는
   연령층인 50대 남성 10명 중 9명은 은퇴 후 소득활동을 위한 일자리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남.
○ 2013년 50대 남성이 생각하는 적정은퇴 시기로는 65~69세가 42.4%로 가장 높고, 70세이상이라는
   응답도 25.6%나 되었으며, 50대 남성 중 89.4%는 은퇴 후 소득활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들이 희망하는 소득활동 분야로는 창업 등 소규모 자영업(30.5%)이 가장 많았음.
    ○ 60세이상 남성 중에서도 73.4%는 은퇴 후 소득활동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남.
     
     <50대 남성이 생각하는 적정 은퇴시기 및   은퇴 후 희망하는    소득활동분야>
     
     *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일과 남성
     
  ▶▶ 20~30대 남성 취업자 13년 새 302천명(21.1%) 감소, 50세이상은 13년 새 379천명(64.7%) 증가
    ○ 취업자 통계에 따르면, 2000년만 해도 전체 남성 취업자 중 20~30대 비중은 52.1%로 절반이상을
   차지했으나, 2013년에는 39.5%로 줄었으며, 반면 50세이상 남성 취업자는 2000년 21.4%에서
   2013년 33.8%로 증가했음.
    ○ 취업자 수로 보면, 20~30대 남성 취업자 수는 2000년 142만9천명에서 2013년 112만7천명으로
   13년 새 30만2천명(21.1%) 감소한 반면, 50세이상은 같은 기간 58만6천명에서 96만5천명으로
   37만9천명(64.7%) 증가했음.
     
  ▶▶   가사 및 육아 전담하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10년 새 2.5배 증가하여  2013년 33천명
   

○ 비경제활동인구 중 활동상태가 ‘가사 및 육아’인 남성은 2003년 13천명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0년 36천명으로 정점에 도달한 이후 2011년 35천명, 2012년 32천명으로 2년 연속 감소하다
   2013년 33천명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2003년 대비 2.5배 높아짐.
○ 15세이상 가구주에게 가사노동(집안일)을 어떻게 분담하는지 물은 결과, 남편과 부인이 공평하게
   분담한다는 비율이 2013년 12.1%로 2007년(7.6%)에서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돕는다는 비율은 2007년 46.1%에서 2013년 62.0%로 크게 증가함.

     
          <비경제활동 중 가사 및 육아를 전담하는 남성 및 가정에서 가사노동 분담정도>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및 서울시 `서울서베이`
     
     
  ▶▶ 19세이상 남성 취업자 67.2%는“평소 직장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 느껴”
19세이상 취업자 중 직장 일과 가정생활 중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남성은 66.4%
    ○ 2013년 만19세이상 남성 취업자 중 평소 직장(직업)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을 느낀다라고
   응답한 남성은 67.2%인데 비해 여성은 62.4%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직장생활에서 고용불안을
   더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2013년 만19세이상 남성 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재 직장 일과 가정생활 중 어느 것을 우선시
   하는지 물었더니, 가정보다 일이 우선이라는 응답이 66.4%로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이 우선이란 이들은 7.3%에 불과하였으며, 둘 다 비슷하다는 응답은 26.3%였음.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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