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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시민 건강 및 사망원인

 

                                           통계로 본 서울시민 건강 및 사망원인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기대수명 증가로 건강한
삶을 보내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더욱 적극적인 정책적 관심이 필요로 됨.

이에 ‘서울시민의 건강 및 주요 사망원인’에서는 19세 이상 서울시민의 건강행태 및 사망규모, 주요 사망원인 변화를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기대수명 및 주관적 건강수준 

     
  ▶▶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자신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감소 (건강 불안 증가)

   

⇒ 서울시민의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자신의 건강상태가 양호(매우좋음+좋음)하다고 인식하는 비율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은 감소세를 보임.

⇒ 서울시민 기대수명은 2000년 78.8세에서 2013년 82.9세로 증가한 반면, 주관적으로 자신의 건강이
     양호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008년 50.9%에서 2013년 44.5%로 감소.

⇒기대수명은 여성 86.0세로 남성 79.7세보다 높고, 건강상태가 좋다고 느끼는 비율은 남성 49.9%로
    여성 39.2%보다 높게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은 더 길지만 건강에 대한 불안감은 더 높음. 

     
           < 기대수명 추이 >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출처 : 통계청 `생명표, 장래인구추계` 및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
     
     
  ▶▶ 

만 13세이상 서울시민 향후 증대할 복지서비스 1위「건강」이라고 답변

   

⇒ 2013년 만 13세이상 서울시민들은 향후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로 
    ‘건강’을 1위로 꼽았음.

⇒ 증대할 복지서비스 1위로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를  선택한 시민은 38.8%였으며, 
     2위인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 18.0%’보다 2배 이상 높은 비율을 보임.

     
     
     
    ◈  건강행태(음주율, 흡연율, 비만율) 
     
  ▶▶  19세이상 음주율은 증가, 고위험 음주율과 흡연율은 감소
음주율은 여자 증가폭이 크고, 고위험 음주율은 남녀 모두 감소, 흡연율은 남자 감소에 영향
   

⇒  먼저 19세이상 성인 월간 음주율(최근 1년동안 1달에 1회이상 음주)은 2008년 57.7%에서
     2013년 60.7%로 증가했지만, 건강에 위해가 될 정도의 과도한 고위험 음주율 20.3%→17.5% 감소

⇒  월간 음주율은 남성이 2008년 75.3%에서 2013년 77.1%로 1.8%p 소폭 증가, 여성은 40.8%에서
     45.1%로 4.3%p 증가하여 남성보다 음주율은 낮지만 증가폭은 더 높았음.

⇒  남성 고위험 음주율은 2008년 29.1%에서 2013년 27.0%로 감소, 여성은 8.0%→6.0%로 감소함. 

⇒ 19세이상 성인 흡연율은 2008년 24.2%에서 2013년 21.7%로 감소했으며, 여성은 3.7%로 변동이
     없으나 남자 흡연율은 2008년 45.6%에서 2013년 40.6%로 줄어 들어든 것이 전체 흡연비율 
     감소에 영향을 줌.

     
            <음주율,  고위험 음주율, 흡연율>
   
    *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지역사회건강조사`
     
  ▶▶

남녀 모두 비만율 증가, 남자가 여자보다 더 비만율이 높고, 증가폭도 커
2013년 여성은 실제 16%가 비만하지만, 비만하다고 느끼는 인지율은 41%에 달해

   

⇒ 비만율은 2008년 20.6%에서 2013년 23.2%로 증가했으며, 남자 비만율도 2008년 26.6%에서
     2013년 30.6%로 증가, 여자 비만율도 2008년 14.7%에서 2013년 16.0%로 증가했음.

⇒ 남자는 여자보다 비만하고 비만율 증가폭도 크며, 10명 중 3명은 비만상태에 있음.

⇒ 또한 스스로 자신을 비만(매우 또는 약간)이라고 생각하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비만율 
    보다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높고, 실제로 비만한 사람은 남성이 많았으나 주관적으로
    자신이 비만이라고 느끼는 비민 인지율은 여성이 더 높았음

⇒ 주관적 비만 인지율은 2008년 30.0%에서 2013년 39.3%로 증가했으며, 남 녀 모두 비만 인지율이
     증가함(남성 2008년 28.2%→2013년 37.5%, 여성 2008년 31.6%→2013년 41.0%).

⇒ 2013년 여자는 실제 비만율은 16.0%이나 41.0%가 자신이 비만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남자는 실제 비만율은 30.6%이나 37.5%가 자신이 비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비만율 및 주관적 비만인지율>
     
    *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지역사회건강조사`
     
  ▶▶  30~40대 건강 적신호인 흡연․고위험 음주․비만․스트레스 모두 높아
    ⇒ 흡연 30~40대, 고위험 음주 30~50대, 비만율 60대, 30~40대, 스트레스 인지 30~40대 높아
⇒ 금연 시도자 금연이 어려운 이유 : 직장․가정 등 스트레스(58.2%), 피우던 습관(33.9%) 순
⇒ 금주(절주) 시도자 금주가 어려운 이유 : 사회생활에 필요해서(66.6%), 스트레스(31.3%) 순
     
     
  ◈  사망원인 변화  
     
  ▶▶ 2013년 총 사망자는 4만 2천명으로 2008년 이후 5년째 증가, 1983년 통계작성이래 최고 수준
서울시민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2013년 전체 사망자 중 31.0%(13,028명)가 암으로 사망
   

⇒ 2013년 전체 사망자 수는 2003년 대비 11.6%(4,370명) 증가했으며, 50대에서 6.8%(322명),
     70세이상에서 39.4%(7,373명) 증가하고 나머지 연령에서는 감소함.

⇒ 2013년 연령별 사망자 구성비는 70세 이상 62.0%, 60대 15.2%, 50대 12.0%, 40대 5.8%,
     30대 이하 5.0%였으며, 70세 이상 비중이 2003년 49.6% → 2013년 62.0%으로 증가하고, 
     나머지 모든 연령에서 비중 감소함.

⇒ 2013년 사망원인 :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자살>당뇨병>폐렴>간질환>만성하기도>운수사고
     >알쯔하이머병 순
    ▶ 10년 전에 비해 폐렴(12위→6위), 알쯔하이머병(14위→10위) 10위내 진입, 
                                    고혈압성 질환()(9위→11위) 및 추락(10위→13위)은 10위권 밖으로 밀림

⇒ 2013년 전체 사망자(42,063명) 중 암으로 31.0%, 뇌혈관질환 8.7%, 심장질환 7.9% 순으로 암 및
     심․뇌혈관을 포함한 3대 질환으로 서울시민 47.6%가 사망했으며,
     10년 전(2003년) 암․심․뇌혈관질환 사망자 비중 50.6%보다는 감소함.

⇒ 이는 암 사망자 비중은 2003년 28.3%에서 2013년 31.0%로 증가, 심장질환 7.5%→7.9%로
     증가했으나, 뇌혈관질환 사망자 비중이 14.8%→8.7%로 크게 감소한데 기인함.

     
       <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자 구성비 >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2013년 연령별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자 구성비                                  * 출처 :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
  ▶▶ 10대 사망원인 자살 35.1% > 암 15.2% ․ 운수사고 15.2% 순
 20대 사망원인 자살 51.6% > 암 12.7% > 운수사고 10.3% 순
     
     
   ▶▶ 30대 사망원인 자살(39.7%) > 암(17.6%) > 운수사고(6.1%) 순
40대 사망원인 암(32.0%) > 자살(19.7%) > 간질환(7.2%) > 심장질환(6.7%) > 뇌혈관질환(6.3%) 순
     
     
   ▶▶ 50대 사망원인 암(40.8%) > 자살(10.6%) > 심장질환(6.5%) > 간질환(6.5%) > 뇌혈관질환(6.1%) 순
 ▶ 10년 새 자살자 2.1배 증가했고, 남자가 여자보다 3배나 많음(2003년 257명→2013년 536명)
     
     
   ▶▶  60대 사망원인 암(48.8%) > 뇌혈관질환(6.9%) > 심장질환(6.5%) , 뇌혈관질환 사망자 급감
70세이상 사망원인 암(25.9%)>뇌혈관질환(10.4%)>심장질환(9.0%)>폐렴(5.3%) 순, 폐렴 급증
   

 

     
     
     
     
     
     
     
     

담  당 : 정보공개정책과 정 영 미(☏ : 02-213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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