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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고용구조 변화 및 특징

 

                                           통계로 본 서울 고용구조 변화 및 특징

 

 
‘서울 고용구조 변화 및 특징(e-서울통계90호)’에서는 만15세 이상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으며(취업자), 어디에서 어떤 모양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고용형태별, 산업별, 직업별 구조), 일자리를 원하지만 경제활동을 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되고, 비경제활동인구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시계열 변화 및 주요 특징을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취업자 현황 

     
  ▶▶

<연령별 구조> 
2014년 취업자는 514만6천명으로 10년새 31만5천명 증가, 1989년 관련통계작성이래 최대치
   ▶ 최근 10년새 15~29세 27만7천명 감소, 55세 이상 48만2천명 증가
   ▶ 15~29세 고용률 43.7%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43.7%) 수준으로 하락
   ▶ 55세이상 고용률 46.4%로 관련 통계작성(1989년 34.7%)이래 최대 수준

   

⇒ 청년층 취업 지연 및 현재 인구구조 변화(고령화)로 취업자 연령 고령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2014년 만15세이상 취업자는 514만 6천명으로 2004년 483만 1천명 대비 31만 5천명이 증가하여
     관련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55세 이상 취업자 증가가 반영된 결과임.

⇒ 최근 10년새 만15세이상 전체 취업자가 31만5천명 증가하는 동안, 55세이상 중‧고령층 취업자는
     2004년 63만3천명에서 2014년 111만5천명으로 48만2천명 증가함.

⇒ 또한 30~54세 구간도 11만명(304만9천명→315만9천명) 증가한 반면, 15~29세 청년층은 27만7천명
     (114만9천명→87만2천명) 감소하였음.

⇒ 관련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9년 전체 취업자 중 15~29세(청년층)가 35.9% 였고,
     55세이상 중․고령층이 6.6%에 불과했으나, 25년이 지난 2014년에는 중‧고령층이 21.7%로
     높아진 반면 청년층이 16.9%로 하락하면서 취업자 연령구조가 변모하고 있음

⇒ 2012년부터 55세이상 취업자가 15~29세 취업자를 추월함.

⇒ 또한 연령별 인구대비 취업자 비중인 고용률을 보면, 2014년 청년층 고용률은 43.7%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55세이상 고용률은 관련통계 작성(1989년 34.7%)이래 
     46.4%로 최대 수준을 보임.

     
                          < 취업자 연령별 비중 >                        < 15~29세와 55세이상 고용률 >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고용형태별 구조>
2014년 고용형태 임금근로자 78.4%(403만2천명), 비임금근로자 21.6%(111만4천명)
  ▶ 임금근로자(상용+임시+일용) 10년새 60만2천명 증가, 상용직 증가, 임시·일용직 감소
  ▶ 비임금근로자(자영업+무급가족) 10년새  28만 6천명  감소, 자영업 감소가 주 원인
고용구조 상용직 49.1% > 임시직 22.1% > 자영업 18.6% > 일용직 7.2% > 무급가족 종사자 3.0%

     
  ▶▶ 

<산업별 구조>
사업․개인․공공서비스및기타 40.3%>도소매․숙박 음식점업 27.7%>전기․운수․통신․금융 16.0% 순
최근 10년새 사업․개인․공공서비스및기타(56만6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10만2천명) 증가,
                         도소매․숙박 음식점업(9천명), 제조업(25만8천명), 건설업(8만6천명)은 각각 감소

     
   ▶▶ <직업별 구조>
전문가 및 관련직 26.8% > 사무직 20.0% > 판매직 14.6% > 단순노무직 11.6% > 서비스직 10.4% 순
산업구조 변화와 도시화로 전문직 및 사무직은 증가, 생산 고도화 및 기계화로 기능원은 감소
   ▶ 2004년 대비 전문직 36만8천명 증가, 사무직은 19만1천명 증가, 기능직은 16만6천명 감소
     
   ▶▶ <교육정도별 구조>
2014년 교육수준  대졸이상 53.3% > 고졸 34.4%     > 중졸이하 12.3%
2006년부터 대졸이상 고졸학력 추월, 2013년부터 취업자 절반이상 대졸이상으로 고학력화 심화
2014년 사회조사 결과 95.6%가 대학(교)이상 교육 희망, 가장 큰 이유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
     
   ▶▶  <평균 취업(근로) 시간> 
취업자 주당 평균근무시간 2004년 48.5시간→2013년 43.2시간으로 감소하다 2014년 44.1시간
상용근로자 월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긴 산업은 202.4시간으로 숙박 및 음식점업
     
   ▶▶ <직업선택요인 및 직장생활 스트레스>
직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수입”, 청년층 선호 직업군은 국가 등 공공기관
  ▶ 2013년 수입 35.3% > 안정성 25.9% 순 → 2002년 안정성 31.4% > 수입 21.7% 순
  ▶ 15~29세(청년) 선호직업 국가기관 23.9% > 대기업 20.9% > 공기업(공사 등) 18.5% 순
 2014년 15세이상 취업자 중 75.2%는 직장생활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  실업자 현황 
     
  ▶▶  2014년 실업자는 24만1천명으로 2013년 21만명 대비 14.8%(3만1천명) 증가
   

⇒  2014년 실업자는 전년(2013년) 대비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했으며, 증가한 실업자 3만1천명 중
     1만7천명(54.8%)이 15~29세 실업자로 청년실업이 큰 이슈로 대두됨.
⇒ 2014년 15~29세 청년실업자는 10만명으로 전년 8만3천명 대비 20.5%(1만7천명)나 증가해
     2000년 관련통계 작성 이후 증가폭 최대
⇒ 30~59세 중․장년실업자는 12만3천명으로 전년 11만3천명 대비 8.8%(1만명)증가
⇒ 60세이상 고령실업자는 1만7천명으로 전년 1만4천명 대비 21.4%(3천명) 증가함

     
  ▶▶  2014년 실업률은 4.5%, 2013년 4.0% 대비 0.5%p 증가
  ▶청년(15~29세) 실업자 2014년 10만명, 2013년 8만 3천명 대비 20.5%(1만 7천명) 증가
  ▶청년(15~29세) 실업률 10.3%로 2000년 관련통계작성이래 처음으로 10%대를 기록
    ⇒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중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말하는데,
     2014년 전체 실업률은 4.5%로 전년 4.0% 대비 0.5%p 상승했으며,
    특히 15~29세 청년 실업률은 10.3%로 전년 8.7% 대비 1.6%p로 상승하여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기록함.
  ※ 1989~1999년 구직기간 1주기준 청년실업률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11.9%), 1999년(10.4%)임
     
  ▶▶ 2014년 상반기 기준 실업자 학력은 대졸이상 54.5%, 고졸 38.4%, 중졸이하 7.1% 순
     
     < 15~29세 실업률 추이 >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 2014년 비경제활동인구 313만2천명으로 10년 새 16만1천명(5.4%) 증가
   

⇒ 만15세 이상 소득을 목적으로 일을 하지 않았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인구는
     2014년 313만2천명으로 2004년 297만1천명 대비 10년 새 16만1천명 증가했으며,
     만15세이상 전체인구(비경제활동+경제활동)의 36.8%에 해당함.

     
  ▶▶ 비경제활동실태 육아․가사 43.8%> 재학․진학 준비 27.6%> 연로 14.1%> 취업준비 3.5% 순
    ⇒ 201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통계에 따르면, 비경제활동인구 활동상태는 육아 및 가사 43.8%,
    재학 및 진학 준비 27.6%, 연로 14.1%, 취업준비 3.5% 순으로, 
    특히 비경제활동인구 10명 중 3명은 공부 중인 것으로 나타남.
⇒ 또한 비경제활동인구 중 3.6%는 일자리가 있으면 취업을 희망한다고 응답함. 다만 이 수치는
     구직기간 4주 동안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서 실업자로 분류되지는 않았음.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2014년 상반기)>
     
      *출처 : 통계청 `2014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  연령 60세이상 104만9천명으로 10년 새 30만8천명 증가, 전체 취업자의 33.5% 차지
 학력 대졸이상   85만3천명으로 10년 새 27만4천명 증가, 전체 취업자의 27.2% 차지
    ⇒ 인구 고령화로 60세이상 비경제활동인구도 증가하고 있고, 우리 사회 고학력화 영향및 고학력
     은퇴인구가 늘어나고 있어 대졸이상 비경제활동인구 증가가 두드러짐.
⇒  60세이상 비경제활동인구는 2014년 104만9천명으로 지난 10년 새 41.6%(30만8천명) 증가,
     전체 비경제활동인구 중 60세이상 비중 2004년 24.9%에서 2014년 33.5%로 증가
⇒  대졸이상 학력 비경제활동인구는 2004년 57만9천명으로 2014년 85만3천명으로 10년 새
     27만4천명(47.3%)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체 비경제활동 인구에서 대졸이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4년 19.5%에서 2014년 27.2%로 상승함.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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