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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서울 교육환경 변화 및 학생 스트레스

 

                             통계로 본 서울 교육환경 변화 및 학생 스트레스

 

 
‘서울 교육환경 변화 및 학생 스트레스(e-서울통계91호)’에서는 만0~5세 영유아 및 초중고 학령인구인 6~17세 인구 변화, 영유아 및 초중고 교육환경 변화, 중고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이고, 고민상담은 누구와 하는지 등에 대하여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학령인구 변화 

     
  ▶▶

서울인구 지난 20년 새 6.1%(65만6천명) 감소하는 동안, 만 0~17세 인구 45.6%(133만명) 감소
  0~5세 영유아 및 초중고 학령인구(만0~17세) : 1994년 291만7천명→ 2014년 158만7천명
 전체 인구 중 0~17세 비중 : 1994년 27.1% → 2014년 15.7%

   

⇒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 변화로 0~5세 미취학 영유아 및 6~17세 초․중․고 학령인구가 크게 감소.

⇒ 2014년 서울 인구(내국인)는 1,010만3천명으로 1994년 1,075만9천명 대비 6.1% (65만6천명) 
    감소하는 동안 미취학 아동 및 초․중․고 학령인구인 만 0~17세 인구는 2014년 158만7천명으로
    1994년 291만7천명 대비 45.6%(133만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0~5세 영유아 및 6~17세 초중고 학령인구 추이 및 비중>
     
     *출처 : 행정자치부, 서울시 `주민등록인구(내국인)`
     
     
 

 영유아 교육 

     
  ▶▶

영유아 인구 감소한 반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이용 영유아 증가, 어린이집은 증가, 유치원 감소

   

     
   ▶▶ 보육교사 1인당 아동수 2003년 11.1명→2013년 6.6명, 
유치원교사 1인당 원생 수 21.2명→ 16.3명 감소
    ‣ 2013년 기준 보육교사의 99.2%, 유치원 교사 99.3%가 여성
     
     < 어린이집 및 유치원 이용 0~5세 영유아 및 비중>
   
      *출처 : 서울시, 보건복지부`보육통계`
     
     
    ◈  초중고 교육 
     
  ▶▶   2014년 서울 초등생 수 45만8천명으로 20년전인 1994년 90만명 대비 50.8% 수준으로 감소
   

‣  학교 수 증가, 학급 수 감소하여 학교 규모는 줄고, 
   학급당 평균 학생 수 94년 42.8명→14년 24.3명으로 감소 
‣  2014년 교원 수 2만9,613명으로 20년 새 3,500명 증가,
   교원 1인당 학생 수 94년 34.5명→14년 15.4명으로 감소 
‣  여교원 비율 94년 72.5%→14년 85.9% 증가,
    2014년 교원 연령 30대 32.8%>40대 27.0%>50세이상 24.7%>20대 15.5%

     
  ▶▶  2014년 중학생 수 28만7천명으로 20년전인 1994년 59만4천명대비 48.2% 수준으로 감소
    ‣  학교 수 증가, 학급 수 감소하여 학교 규모는 줄고,
   학급당 평균 학생 수 94년 51.9명→14년 30.2명으로 감소 
‣  2014년 교원 수 1만8,350명으로 20년 새 2,593명 감소,
   교원 1인당 학생 수 94년 28.4명→14년 15.6명으로 감소 
‣  여교원 비율 94년 58.6%→14년 69.4% 증가,
    2014년 교원 연령 50세이상 37.2%>40대 27.8%>30대 25.5%>20대 9.5%
     
  ▶▶ 2014년 고등학생 수 32만명으로 20년 전인 1994년 51만7천명 대비 62.0% 수준으로 감소
    ‣ 학교 수 증가, 학급 수 감소하여 학교 규모는 줄고,
  학급당 평균 학생 수 94년 49.3명→14년 30.9명으로 감소 
‣ 2014년 교원 수 2만2,957명으로 20년 새 1,901명 증가,
  교원 1인당 학생 수 94년 24.5명→14년 14명으로 감소 
‣ 여교원 비율 94년 26.1%→14년 48.4% 증가,
  2014년 교원 연령 50세이상 38.7%>40대 26.1%>30대 25.6%>20대 9.6%
     
     < 초중고 학생 수 추이>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  학생들의 스트레스  
     
  ▶▶ 서울 중‧고생 80.6%(조금 41.8%, 많이 38.8%) 스트레스 느껴
   

‣ 고교 여학생 89.5% > 중학 여학생 82.8% > 고교 남학생 77.7% > 중학 남학생 72.4%가 스트레스 느껴
‣ 스트레스 받는 가장 큰 원인 성적(시험‧입시 등)56.6%>부모님과 갈등15.0%>외모10.1%
                                                                                                    >교우관계7.3% 순                          (2012년 통계)

     
  ▶▶ 중‧고생 고민상담 대상으로 친구를 가장 선호, 중학 남학생 34.8% 상담 대상 없다 응답
    ‣ 중‧고생 고민상담 : 친구 37.8%>어머니 25.4%>대상없다 22.8%>형제자매 5.3%>아버지 4.7% 순
     
     <  중고생 고민상담대상 >
     
      *출처 :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2014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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