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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시민 건강

 

                                                    통계로 본 서울시민 건강

 

 
‘통계로 본 서울시민 건강’에서는 청소년(중고생) 및 19세 이상 성인의 건강행태(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음주율, 비만율, 흡연률 등), 건강인식(자신의 건강상태 평가)을 살펴보고, 시민 건강상태(기대수명, 유병률 등)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현황(의료서비스 이용, 진료비) 및 주요 특징을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건강행태 변화 

     
  ▶▶

음주율, 성인은 증가(2008~2013년),  청소년은 감소(2008~2014년), 고위험 음주율(폭음) 감소

   

⇒ 청소년 음주율 감소, 최근30일동안 한잔이상 음주, 남학생 21%, 여학생 12%
  ▶ 음주율 (2008년→2014년) : 중고생 24.2%→16.7%, 남학생 26.2%→21.0%, 여학생 22.1%→12.0%
  ▶ 흡연 청소년 음주율은 68.1%로 비흡연자 음주율 11.8%의 6배
⇒  성인 (19세이상) 음주율 증가, 월 1회 이상 음주 남성 77.1%, 여성 45.1%
  ▶ 음주율 (2008년→2013년) : 전체 57.7%→60.7%, 남성 75.3%→77.1%, 여성 40.8%→45.1%
  ▶ 모든 연령층에서 월간 음주율 증가, 특히 20대 여성 55.2%→64.8%로 증가 폭이 가장 큼 
⇒  고위험 음주율 감소, 30~50대 남성 음주자 10명중 3명, 20대 여성 음주자 10명중 1명꼴 폭음
  ▶ 고위험음주율 (2008년→2013년) : 전체 20.3%→17.5%, 남성 29.1%→27.0%, 여성 8.0%→6.0%
  ▶ 남성 40대 > 50대 > 30대 순, 여성 20대 > 30대 > 40대 순
⇒  2014년 20세이상 금주(절주)가 어려운 이유 : 사회생활에 필요 61.9%, 스트레스 35.5%, 기타 2.6%

     
                                                           < 청소년 현재 음주율 및 성인 월간 음주율>
     
     *출처 :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 비만율 남성은 30대‧40대, 여성은 70세이상에서 큰 폭 증가, 2013년 남성 10명 중 1명 비만
    ⇒ 청소년 비만율 남학생 중심 소폭 증가, 2014년 청소년 10명 중 1명 비만
  ▶ 비만율 (2008년→2014년) : 중고생 8.7%→9.9%, 남학생 11.7%→13.9%, 여학생 5.4%→5.6%
⇒ 성인(19세 이상) 비만율도 증가, 2013년 남성 30.6%, 여성 16.0% 비만
  ▶ 비만율 (2008년→2013년) : 전체 20.6%→23.2%, 남성 26.6%→30.6%, 여성 14.7%→16.0%
  ▶ 남성 30~40대, 여성 60대가 가장 비만, 50대 이전은 남성이, 60‧70대는 여성이 비만율 높아
  ▶ 남성 30대>40대>50대>60대>20대>70이상 순, 여성 60대>70이상>50대>40대>30대>20대 순 
     
     < 비만율> 
     
      *출처 :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

청소년 및 성인 아침식사 결식률 증가, 청소년은 패스트푸드 및 탄산음료 섭취율 증가

    ⇒청소년 10명 중 3명 아침밥 굶고, 패스트푸드‧탄산음료 섭취는 증가 (2012년→2014년)
▶ 아침식사 결식 (주5일이상) : 중고생 24.1%→28.9%, 남학생 24.5%→28.8%, 여학생 23.6%→29.1%
▶ 패스트푸드 섭취(주3회이상) : 중고생 11.5%→16.7%, 남학생 12.6%→17.9%, 여학생 10.4%→15.4%
▶ 탄산음료 섭취 (주3회이상) : 중고생 24.7%→26.2%, 남학생 29.9%→33.2%, 여학생 19.0%→18.7%
⇒ 성인 (19세이상) 아침식사 결식률 (2013년) 23.9%, 남성 25.3%로 여성 22.7%보다 다소 높음
▶ 20대 남성 38.8%, 30대 남성 42.8%과 20대 여성 40.8% 결식률 높고, 40대도 크게 증가
⇒ 청소년 격렬한 신체활동 실천율 다소 증가, 남학생 51.3%, 여학생 25.2%가 격렬한 운동
⇒ 성인 (19세이상)은 중등도이상 격렬한 운동보다 걷기 선호, 30대 운동 가장 안해
     
     < 주5일이상 아침식사 결식률 >
     
      *출처 :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 2013년 30대‧40대 성인남성 절반 흡연, 20대 여성 수치는 낮지만 증가(`13년 5.3%)
    청소년 흡연율 감소(2008~2014년), 2014년 청소년 남학생 13.1%, 여학생 3.9% 담배 피워
  ▶ 흡연율 (2008년→2014년) : 12.3%→8.7%, 남학생 15.8%→13.1%, 여학생 8.4%→3.9%
  ▶ 흡연시작은 호기심‧친구 권유 때문, 담배 구입은 53.4%가 직접 사 피워
 성인 (19세이상) 흡연율 감소(2008~2013년), 2013년 남성 40.6%, 여성 3.7% 흡연
  ▶ 흡연율 (2008년→2013년) : 24.2%→21.7%, 남성 45.6%→40.6%, 여성 3.7%→3.7%
  ▶ 감소에도 2013년 30~40대 남성 50%이상 흡연, 20대 남성 8.6%P 감소에 반해 20대여성 1.2%P 증가
 2014년 20세이상 금연이 어려운 이유 : 스트레스 55.5%, 피우던 습관 36.9%, 기타 7.6%
     
     < 청소년 현재 흡연율 및 성인 흡연율>
     
     *출처 :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 남성은 30대‧40대에서 , 여성은 20대‧30대에서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아
    청소년의 스트레스는 감소했으나 성인보다 높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트레스 더 받아
  ▶ 인지율 (2008년→2014년) : 전체 44.5%→38.8%, 남학생 40.1%→32.2%, 여학생 49.4%→45.8%  
 성인 스트레스는 5년전 보다 다소 감소, 20대 여성 큰폭 증가
  ▶ 인지율 (2008년→2013년) : 전체 30.4%→28.7%, 남성 31.6%→28.4%, 여성 29.3%→29.0%
     
   ▶▶ 청소년, 성인 수면시간 권장시간보다 부족
      청소년 주중 평균 수면시간은 6.2시간으로 권장 수면시간보다 2시간 정도 부족
  ▶ 주중평균   : 중고생 6.2시간, 중학생 6.9시간, 고등학생 5.5시간
  ▶ 6시간미만  : 중고생 41.9%, 중학생 19.4%, 고등학생 61.1%
  성인 (19세이상) 평균 수면시간은 6.65시간으로 권장 수면시간보다 21분 정도 부족
  ▶ 수면시간 2008년 6.85시간에서 감소, 모든 연령층에서 권장시간보다 부족
     
     
    ◈  건강상태 변화
     
  ▶▶  2013년 성인남성 49.9%, 여성은 39.2%가 자신이 건강하다고 인식
   

  청소년 자신이 건강하다는 인식 증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
  ▶ 주관적 건강수준 양호 인지율 : 2008년 65.4% → 2014년 72.2%, 남학생 76.6%>여학생 67.5%
  성인은 건강하다는 인식 감소, 남성이 여성보다 건강하다고 생각, 인식 20대 여성 감소폭 가장 커
  ▶ 주관적 건강수준 양호 인지율 : 2008년 50.9% → 2013년 44.5%, 남성 49.9%>여성 39.2%
  ▶ 20대 여성                  : 2008년 70.0% → 2013년 54.1%로 15.9%p나 감소

     
  ▶▶  기대수명 증가, 2주간 유병률(질병상태 경험)도 증가
    기대수명 해마다 높아져, 2013년 전체 82.9세, 남성 79.7세, 여성 86.0세
 2주간 질병상태 경험 (유병률) 증가, 2014년 여성 4명중 1명, 남성 5명중 1명 질병 경험
  ▶ 유병률(2008년→2014년) : 전체 13.0% → 23.2%, 남성 11.0%→21.1%, 여성 14.9%→25.1%
 고혈압, 당뇨병 지속 증가, 2013년 30세이상 21.6% 고혈압, 8.1% 당뇨병 진단 받아
  ▶ 특히, 어르신(70세이상) 64.8%가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진단, 60대 이전은 남성, 이후는 여성이 높아
     
     < 기대수명 및 2주간 유병률>
     
     *출처 : 통계청 `생명표, 장래인구추계, 사회조사`
     
  ▶▶ 경제활동주축인 40~50대 남성 사망률 여성보다 2.7배 높아, 암사망률 증가
    2013년 사망자 4만2천명,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40~50대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2.7배 높아
  ▶ 서울시민 5대 사망원인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자살>당뇨병으로 전체 사망자 중 57.7% 사망
  남녀 모두 사망원인 1위 암, 사망자중 남성 3명중 1명, 여성은 4명중 1명 암으로 사망
  ▶ 남성은 폐암>간암>위암>대장암>췌장암 순, 여성은 폐암>대장암>위암>유방암>간암 순
     
     
  ◈  보건의료 현황  
     
  ▶▶ 의사․약사 등 의료인력 10년 새 4만4,755명 증가, 의료기관 3,606개소
   

 총 의료인력(2013년)은 12만 8,505명으로 10년 새 53.4%(4만4,755명) 증가
  ▶ 의사 1인당 인구수 10년 새 158.4명 감소, 2003년 508.3명  → 2013년 349.9명
 총 의료기관(2013년)은  1만 6,125개소로 10년 새 28.8%(3,606개소) 증가
  ▶ 인구 천명당 병상 수 10년 새 2.5병상 증가, 2003년 5.9 병상  → 2013년 8.4병상

     
  ▶▶ 지난 1년간 아팠을 때 4명 중 3명은 의료서비스 이용
    지난 1년간 아팠을 때 4명중 3명은 의료서비스 이용
  ▶ 2014년 주 이용 의료서비스 : 병(의)원 62.2%, 종합병원 21.1%, 보건소 0.4% 등
 의료서비스 만족은 종합병원이 병(의)원보다 높지만, 불만족도 종합병원이 병(의)원보다 높아
  ▶ 불만족 이유(전국통계) : 의료비(약값) 비싸서 > 치료결과 미흡 > 대기시간 길어서 순
 보건기관 이용 안하는 이유 : 주로 이용하는 병원 있어서 > 제공 서비스 몰라서 > 교통불편 순
     
     <  의료서비스 이용률 추이 및 2014년 주이용 의료기관 >
     
      *출처 : 통계청 `사회조사`
     
  ▶▶   1인당 연평균 진료비 99만7천원, 어르신(70세이상) 1인당 진료비 343만6천원
    의료공급과 의료이용의 증가로 의료비 지출 증가
 ▶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를 포함한 의료보장 진료비  : 2006년 4조2,569억원 → 2013년 10조1,618억원
 2013년 1인당 연평균 진료비 99만7천원, 70세이상 노인 1인당 진료비 343만6천원
 ▶ 전체 진료비 중 70세이상 진료비 점유율 : 2006년 15.7% → 2013년 24.5%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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