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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가족구조 및 부양변화

 

                                          통계로 본 서울 가족구조 및 부양 변화

 

 
 ‘통계로 본 서울 가족구조 및 부양 변화’에서는 가족규모별‧가족형태별‧가구주 연령별 가족구조 변화 및 주요 특징을 살펴보고, 동거 및 경제적 지원을 통한 부모 부양행태, 노부모 부양 가치관 변화 등을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 가족구조 변화 

     
  ▶▶

 2015년e  총 가구 중 1인 27.0%, 2인 24.7%, 3인 22.7%, 4인 19.6%, 5인이상 6.0% 순

   

⇒ 평균 가구원 수 2000년 3.12명에서 2015년e 2.71명으로 줄고, 2030년e 2.37명으로 감소 전망
⇒  4인 가구  2000~2030년e 47만6천 가구 감소, 
                      전체 가구 중 비중은 2000년 32.1%→2015년e 19.6%→2030년e 12.7% 전망
⇒  1~2인 2000~2030년e  144만3천 가구 증가, 비중 33.3%→51.7%→61.1% 전망, 60세 이상 주원인
  ▶ 30~50대  2000~2015년e 44만2천 가구 증가, 2015~2030년e 6만1천 가구 증가에 그칠 전망
  ▶ 60세 이상 2000~2015년e 36만4천 가구 증가, 2015~2030년e 57만7천 가구 증가 전망

     
                                                           < 가구원 수별 가구 규모>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장래가구추계`
     
  ▶▶  1~2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이 2000년 22.9%→2015년e 31.9%→2030년e 47.6% 전망
    ⇒ 1~2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은 2000년 22.9%에서 2015년e 31.9%로 증가했으며,
     2030년e에는 47.6%로 지속 증가할 전망으로 향후 1~2인 가구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임
▶ 2000~2015년e 30대 14만9천 가구, 40대 11만2천 가구, 50대 18만1천 가구, 
   60세이상 36만4천 가구 증가하여 이 기간 동안 60세 이상 뿐 아니라 30~50대에서도 증가가 많았음
▶ 2015e~2030년e에는 30~50대는 6만1천 가구 증가에 그치고, 60세 이상은 57만7천 가구나  
   증가하여 이 기간 전체 1~2인 가구 증가(59만2천 가구)의 대부분(97.4%)을 차지할 전망임.
     
     < 1~2인 가구 가구주 연령별 비중>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장래가구추계`
     
  ▶▶

2015년e 부부+미혼자녀 33.6%, 1인 27.0%, 부부 13.5%, 한부모 10.5%, 조부모+손자녀 0.7% 등

    ⇒ 현재 대표가족인 부부+미혼자녀 가족 줄고, 1인‧부부‧한부모‧조손 가구 증가
  ▶ 부부+미혼자녀 비중 (2000년→2015년e→2030년e)  : 49.8% → 33.6% → 25.4%로 감소 전망
  ▶ 1인․부부․한부모․조손 가구 비중                               : 34.6% → 51.7% → 60.5%로 증가 전망
⇒  2030년e 1인 가구가 부부+미혼자녀 가구보다 많아져 가장 일반적인 가구유형이 될 전망
  ▶ 2015e~2030년e 동안 부부+미혼자녀 19만1천 가구 감소, 1인 가구 23만5천 가구 증가 전망
     
     < 세대구성별 가구 구성비 추이>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장래가구추계`
     
   ▶▶ 2015년e 가구주 연령 60세이상 27.1%, 50대 23.4%, 40대 21.7%, 30대 18.1%, 20대 9.3% 순
    60세이상 가구주 비중 2000년 15.2%→2015년e 27.1%→2030년e 44.4%로 증가 전망
  ▶ 60세이상 가구주 2000~2015년e 동안 51만3천 가구 증가, 2015e~2030년e 81만4천 가구 증가 전망
 30~40대 가구 비중 2000년 53.3%→2015년e 39.8%→2030년e 28.1%로 감소 전망
  ▶ 30~40대 가구주 2000~2015년e 19만8천 가구 감소, 2015e~2030년e 30만9천 가구 감소 전망
 50대 가구주 비중 2000년 19.6%→2015년e 23.4% 증가, 2030년e 20.2%로 감소 전망
  ▶ 50대 가구주 2000~2015년e 24만7천 가구 증가, 2015e~2030년e 3만3천 가구 감소 전망
     
     < 가구주 연령별 가구 구성비 추이>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장래가구추계`
     
    ◈  부양실태 변화
  ▶▶  60세이상 가구주 거주형태(2015년e) : 부부(한부모)+미혼자녀 30.7%, 부부 26.5%, 1인 24.0% 순
   

  2000 ~2015년e  : 부부 15만3천 가구, 부부(한부모)+미혼자녀 13만2천 가구, 1인 14만6천 가구 증가
  ▶ 2015e~2030년e  : 부부 23만6천 가구, 부부(한부모)+미혼자녀 22만9천 가구, 1인 22만7천 가구 증가
  ▶ 60세 이상 가구주는 부부 및 1인 뿐만 아니라 자녀의 독립지연으로 미혼자녀와 동거도 증가
  2013년 60세 이상 중 45.2%는 자녀와 같이 살고, 54.8%는 자녀와 따로 살아 
     ▶ 같이 사는 이유 : 자녀 독립생활 불가능 39.7%, 본인 독립생활 불가능 30.6%,
        같이 살고 싶어서 16.5% 등
  ▶ 따로 사는 이유 : 따로사는 것이 편해서 35.3%, 독립생활 가능해서 34.0%, 자녀에게 부담될까봐 
    23.0%  60세이상 자녀와 함께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 2002년 49.3%→2013년 71.4% 증가

     
  ▶▶  부모 생활비 주제공자는 2010년부터 자녀보다 부모 스스로 해결이 더 높아
   
     
  ▶▶ 부모와 교류 더 활발해져
    전화통화           : 일주일에 한두번 47.1%, 한달에 한두번 28.8%, 거의 매일 16.7% 순
     부모님과 만남 : 한달에 한두번 40.1%, 1년에 몇 번 40.0%, 일주일에 한두번 13.6% 순
     
  ◈  부양가치관 변화  
  ▶▶ 노부모 부양인식 자녀 책임은 줄고, 자녀와 정부및 사회 공동책임, 스스로 해결 증가
   

 자녀 전적책임 2002년 64.8%---> 2014년 31.2%
  ▶ 가족과 정부및 사회 공동책임 22.3%->48.2%, 스스로 해결 : 11.3%->16.4%

     
  ▶▶ 어르신 복지 위한 세금 추가 부담의향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2007년 26.1%->2013년 37.3%증가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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