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 환경

 

                                       통계로 본 서울 환경변화 및 시민 체감도

 

 
‘통계로 본 서울 환경변화 및 시민 체감도’에서는 기후변화 및 환경상태 변화, 시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및 체감도,
친환경 참여율 등  주요 특징을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 기후 및 환경변화

  ▶▶

 2014년 연 평균기온 13.4℃, 관측이래 1998년(13.8℃), 1994년 (13.5℃) 이어 3번째 높은 기온

   

⇒ 2014년 평년값 대비 평균기온은 0.9℃, 평균 최고기온 1.3℃, 평균 최저기온 0.7℃ 상승
 서울 평균 최고기온·최저기온 연대별로 지속적 상승, 평균 최저기온 상승폭 커
  ▶ 2000년대 평균 최고기온 17.1℃로 관측 연대(1910년대 16.2℃) 대비 0.9℃ 상승
  ▶ 2000년대 평균 최저기온  9.1℃로 관측 연대(1910년대  5.9℃) 대비 3.2℃ 상승
 ⇒ 최근 4년간(2011~2014년) 폭염일 27일, 온열환자 수 239명 신고, 2012년 119명 최다기록
  ※ 최근 2015년 5월 일 최고기온이 30℃이상인 일수가 4일로 1908년 이래 1위 기록

    ⇒ 최근 3년 동안(2011~2014년) 강수량 크게 감소
2014년 강수량 808.8mm로 평년(1,450.5mm) 대비 55.8% 수준
▶ 1970년대 강수량 1,231.5mm → 2000년대 1,550.2mm 증가, 2014년 2000년대 대비 52% 수준
⇒ 2014년 강수일 101.0일로 평년(108.9일)보다 7.9일 감소
※ 최근 2015년 5월 강수량 28.9mm로 평년(105.9mm) 대비 27.3% 수준 
     
   ▶▶ 2014년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오존 환경기준 이하, 이산화질소는 환경기준보다 높아
     ⇒ 아황산가스 98~14년 동안 0.005~0.008ppm으로 환경기준(0.01ppm/년) 이하, 14년 0.006ppm
▶ 일산화탄소 95~14년 동안 0.5~1.3ppm으로 환경기준(9ppm/8시간) 이하, 14년 0.500ppm
▶ 오존 95~14년 동안 0.011~0.023ppm으로 환경기준(0.06ppm/8시간)이하지만 01년부터 증가세
▶ 이산화질소 95~14년 동안 0.03~0.041ppm으로 환경기준(0.03ppm/년) 미충족, 14년 0.033ppm
⇒ 미세먼지는 2010년부터 5년간 대기환경기준(50㎍/㎥이하) 충족, 2013년부터 다시 증가
▶ 2007년 쾌적한 날(30㎍/㎥이하) 66일, 기준충족(50㎍/㎥이하) 170일, 100㎍/㎥초과 49일
▶ 2014년 쾌적한 날(30㎍/㎥이하) 118일, 기준충족(50㎍/㎥이하) 239일, 100㎍/㎥초과 20일
⇒ 황사는 봄철(3~5월) 주로 발생, 2000년 이후 2001년 27건으로 최다, 2012년 1건으로 최소
▶ 2015년 3월 황사일 수는 8.0일로 1908년 관측이래 2001년 11.0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음
 
    ◈  환경오염물질 배출량
  ▶▶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소, 에너지 및 전력 소비 증가
   

온실가스 배출량 최근 5년간 4.0% 감소 (07년 50.5백만t → 12년 48.5백만t) 
최종에너지 소비량 최근 10년 새  4.2% 증가 (2003년 14,777천toe → 2013년 15,398천toe)
전력소비량 최근 10년 새 17.8% 증가 (2004년 38,214GWh → 2014년 45,019GWh)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은 최근 10년 새 35.2% 감소 (2002년 388,412톤 → 2012년 251,845톤)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최근 10년 새 29.0% 감소 (2003년 12,058.3톤/일→2013년 8,559톤/일)

     
  ◈  환경문제 인식 및 체감도  
  ▶▶ 환경문제 불안 인식률 높고, 성별로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높고, 대졸이상에서 높음
   

기후변화 불안 인식률 2012년 60.5% → 2014년 63.2%, 남성 59.0% < 여성 67.0%
황사, 미세먼지 유입에 대한 불안인식률 2014년 81.9%, 시민 5명 중 4명 불안 느껴

     
  ▶▶ 2014 서울시민 지역환경 만족도, 녹지환경·수질은 좋음이 높고, 소음진동·대기 나쁨이 높아
   

체감환경은 녹지가 가장 좋고, 소음진동 및 대기는 낮아
  ▶ 좋음>나쁨 : 녹지환경 35.4%> 21.0%, 수질 : 24.8% > 14.7%, 토양 : 21.4% > 21.3%
  ▶ 좋음<나쁨 : 소음진동 18.2%< 36.8%, 대기 : 22.8% < 29.7%
서울시민은 향후 환경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생각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생각 높아
  ▶ 향후 환경상황이 개선될 것 27.2% < 악화될 것 31.5%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