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한눈에 보는 서울
서울의 하루
인기통계
주요통계
서울100대통계
통계분석(e-서울통계)
데이터 시각화
통계DB
주제별
작성기관별
자치구별
행정동별
남녀별
통계간행물
주민등록인구
서울서베이
사업체조사
장래인구추계
복지실태조사
차량통행속도조사
통계연보
자치구생산통계
통계지도
행정통계지도
알림마당
통계소식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전체메뉴닫기

한눈에 보는 서울

통계분석(e-서울통계)

통계로 본 서울여성 삶

 

                                          통계로 본 서울여성의 삶

 
‘통계로 본 서울여성의 삶’에서는 지난 10년 간(2004~2014년) 서울 여성의 삶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여성 인구 추이, 여성 가정생활 및 경제활동, 여성 문제에 대한 인식 등에 대한 주요 특징을 통계로 작성하였으며,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제공하는 등 서울통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
   
 

◈ 여성인구 및 가정생활

     
  ▶▶

2014년 서울 여성인구 526만1천명으로 총인구의 50.7%로 남성인구보다 많음

   

⇒  2014년 전체 여성 중 60세이상이 18.5% 차지
  ▶ 04년 30대 > 20대 > 40대 > 60세이상 순 → 14년 60세이상 > 40대 > 30대 > 50대 순
  ▶ 10년 새 60세이상 34만8천명, 50대 27만명 증가한 반면, 20대이하 42만1천명, 30대 8만5천명 감소

     
    ⇒ 2014년 여성 가구주 109만 가구로 전체 가구주 중 30.3% 차지, 가구주 10명 중 3명은 여성
  ▶ 여성 가구주 비중 : 2005년 23.6% → 2014년 30.3%
     
  ▶▶  2014년 평균 초혼연령 여성 30.7세로 10년 새 2.4세 증가, 남성은 32.8세로 1.9세 증가
   

⇒ 2014년 서울 초혼부부 중 여성이 연상인 부부 비중이 91년 이후 처음으로 동갑내기 부부 추월
  ▶ (2004년→2014년) 초혼부부 중 남성연상 72.5%→68.6%, 동갑 15.1%→15.6%,
                                        여성연상 12.3%→15.8%
 여성 결혼 견해 : 개인 선택사항 45.9% > 하는 것이 좋음 38.9% > 반드시 해야함 11.2% 순

     
                                                           < 평균초혼연령 추이 및 초혼부부 연령차별 혼인 비중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
     
  ▶▶   2014년p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가임여성 1명당 평균 출생아 수 1명 미만임
    ⇒  최근 10년 동안 합계출산율 0.922~1.059 수준에 그쳐 서울 1998년(1.26명)부터 초저출산사회 진입 
⇒  2007년을 제외하고 최근 10년 동안 출생아 10만명 미만, 2014년p 8만4천명으로 통계작성이래 최저
 ▶  우리사회 저출산(무자녀) 심각하다(만15세이상 여성) 64.6%, 심각하지 않다 9.6%로 응답
     
     < 출생아 및 합계출산율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혼인)`
     
     
  ▶▶ 2014년 여성의 일 평균 가사노동시간은 2시간57분으로 남성 40분보다 4.4배 높음
     ⇒ 10년 전에 비해, 여성의 가사 노동 시간 3분 감소, 남성은 11분 증가함
  ▶ 일요일 평균 가사노동시간도 여성 3시간으로 남성 1시간4분에 비해 2.8배 높았음.
 ⇒  맞벌이 가구 가사분담 실태 : 부인 주+남편 분담 55.8% > 부인 전적책임 22.8% > 공평분담 19.7% 순
 ⇒ 10년 전에 비해, 여성의 가사 노동 시간 3분 감소, 남성은 11분 증가함
    ▶ 가정생활 스트레스 인지율 : 여성 51.3% > 남성 37.8% 
     
     < 가사노동 시간 및 가사분담실태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출생)`
     
     
    ◈  경제활동 및 사회생활 
  ▶▶   2014년 처음으로 50대 여성 취업자가 20대를 추월함
   

  2014년 여성 취업자 227만9천명으로 2004년 203만9천명 대비 24만명(11.8%) 증가
  ▶ 10년 새(04~14년) 50대 22만5천명, 60세이상 11만6천명 증가한 반면, 20대는 11만9천명 감소
  2014년 처음으로 50대 여성 취업자가 20대를 추월함
  ▶ 2004년 20대 29.5% > 40대 25.6% > 30대 24.2% > 50대 13.1% > 60세이상 6.0% 순
  → 2014년 30대 23.1% > 40대 22.5% > 50대 21.6% > 20대 21.1% > 60세이상 10.4% 순
  여성 취업자 증가로 남‧여 고용률 격차 2004년 22.0%p → 2014년 18.8%p로 감소
  ▶ 고용률(2004년→2014년) : 여성 49.4% → 51.4%, 남성 71.4% → 70.2%
 2014년 여성 취업자 2명 중 1명은 대졸이상, 2008년부터 고졸 학력을 앞질러

     
      < 20대, 50대, 60세이상 여성 취업자 추이>
   
   
     
     
  ▶▶ 2014년 기혼여성(만15~54세) 중 경력단절여성 33만명으로 18.5%를 차지
 
▶ 경력단절여성 : 2013년 32만1천명(기혼여성 중 17.3%) → 2014년 33만명(기혼여성 중 18.5%)
     
   ▶▶ 2014년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 83만 가구로 37.8% 차지
  ▶
맞벌이 가구 : 2013년 80만6천가구(유배우가구 중 36.7%) → 2014년 83만가구(유배 가구 중 37.8%)
     
   ▶▶  2013년 전체 사업체 중 여성이 대표자인 비율은 33.2%로 3개 중 1개는 여성이 대표
      여성 대표 연령 40~50대가 70.6%, 업종은 한식 음식점업 11.1%로 가장 많음
  ▶ 여성 대표자 : 한식 음식점업 11.1% > 두발 미용업 5.4% 순
     
     
  ◈  여성 인식 및 가치관  
  ▶▶  2014년 여성 2명 중 1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제도개선이 필요성 인식
 
▶필요성 인식률 : 여성 2006년 66.2% → 2014년 49.3%, 남성 54.1% → 2014년 45.0%
     
     < 여성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더 많은 제도개선 필요하다는 인식률 >
   
   
     
  ▶▶  우리 사회에서 남‧녀가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공평하다 보다 높아
 
▶ 남녀평등 구조 인식 : 여성 불공평 33.8%>공평 23.2%, 남성 불공평 31.8%>공평 25.4%
   

 

   ▶▶  60세이상 여성 45.3%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자신이 하층이라 생각
  ▶ 여성 계층의식 : 상층(상상+상하) 2.7%, 중상층 20.0%, 중하층 50.7%, 하층(하상+하하) 26.6%
 여성 계층이동 가능성에 대해 연령별로 60세이상이 가장 낮고, 학력이 높을수록 긍정적
  ▶ 여성 계층이동 가능성 : 높은 편 29.7%, 보통 44.3%, 낮은 편 26.0% 순
     
     
     

담  당 : 통계데이터담당관 정 영 미(☏ : 02-2133-4279)

 

목록